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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in&#039;s Blog &#187; 왓썹? 저슷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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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슷힌의 인생저널 및 관심있는것들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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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슬슬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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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y 2010 23:20:20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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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관리 안한지 어느덧 반년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려&#8230;=ㅁ=; 학교생활이 바쁘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뭐 핑계를 대려고 하자면 여러가지 있겠지만, 결국 스스로의 게으름을 증명하는 것밖에 못된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무언가에 쫓기듯 생활하지만, 뒤돌아보면 결국 이뤄낸 것은 하나도 없는 매일매일&#8230; 학교숙제로 날을 지새다가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문뜩 요즘 스스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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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관리 안한지 어느덧 반년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려&#8230;=ㅁ=; 학교생활이 바쁘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뭐 핑계를 대려고 하자면 여러가지 있겠지만, 결국 스스로의 게으름을 증명하는 것밖에 못된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무언가에 쫓기듯 생활하지만, 뒤돌아보면 결국 이뤄낸 것은 하나도 없는 매일매일&#8230; 학교숙제로 날을 지새다가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문뜩 요즘 스스로의 생활이 얼마나 나태했었나 하는 생각에 몸을 부르르 털며 일어났습니다. 그간 많이 쉬었으니, 이제다시 정신차리고 잠에서 깨어나야 겠다는걸 절실히 느낀 새벽이었습니다.</p>
<p>일단, 눈앞에 놓인 단기적 최중요 사항들, 예를 들면 대학교 졸업시험이라던가.. 기말고사라던가.. 이런것들부터 하나하나 처리해 나가고, 다가오는 7월초, JLPT를 향해 가슴속 칼날을 날카롭게 벼려놓자는 각오를 다져보았습니다.</p>
<p>제가 아는 일본인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말인 <span style="color: #ff0000;">&#8220;<strong>아자 아자 파이팅!</strong>&#8220;</span> 을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오늘 하루 힘차게 나아갑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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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일러 부활 대작전! &#8211; 뜨거운 물이 안나올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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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0 05:10:3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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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일러의 형식이 제각기인 탓에 이 방법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잘못하면 얼어서 팽창한 배관이나 연결부가 깨져버릴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이 방법을 시도하실 용자분은 그점 유의하시기 하랍니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영하 20도를 육박하는 혹한에 껴입고 또 껴입어도 냉기는 뼛속을 치밉니다. 얼굴은 건드리기만 해도 유리처럼 깨져버릴것 같고 코밑에는 고드름이 얼정도네요. 하지만 혹한에 비명을 지르는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다름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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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 title="P11400311-fix"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11-fix.jpg" alt="" width="412" height="364" /><br class="spacer_" /></p>
<blockquote><p>보일러의 형식이 제각기인 탓에 이 방법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잘못하면 얼어서 팽창한 배관이나 연결부가 깨져버릴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이 방법을 시도하실 용자분은 그점 유의하시기 하랍니다.</p>
</blockquote>
<p>유난히 추운 올 겨울. 영하 20도를 육박하는 혹한에 껴입고 또 껴입어도 냉기는 뼛속을 치밉니다. 얼굴은 건드리기만 해도 유리처럼  깨져버릴것 같고 코밑에는 고드름이 얼정도네요. 하지만 혹한에 비명을 지르는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다름아닌 우리들의 생존을 책임지는 보일러들  또한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데요. 올 겨울 들어 저희집은 오늘을 포함해서 총 세번(!!)이나 배관이 얼었습니다.</p>
<p>몇주전에 한번, 어젯저녁에 한번, 이렇게 두번을 비싼돈 30,000￦씩을 들여서 기사 부르고 해빙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건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p>
<blockquote><p><span style="font-size: x-large;"><strong>뜨거운 물이  안나와!!!</strong></span></p>
</blockquote>
<p>또 얼어있는겁니다! 왓떠…F!!</p>
<p>오늘도 어쩔 수 없이 전화해서 어젯저녁에 얼고 오늘도 또 얼었는데 어떻게 더 싸게 안되겠느냐고 묻자 그쪽에서는 배째시더라군요. 그러면서 말하길  학생들 집이라 최대한 깍아준거라던가…? 어디 더 싸게하는데 있는지 알아보고 전화하든가 말든가라며 자신있어하길래 전화 끊고 다른데 알아보니 허허… 스스로는  싸다싸다 하면서 받아가지만, 몇군데 알아보니 간단한 해빙작업이라면 전부 30,000￦ 까지 해준다는 말에 울컥! 싸기는 얼어죽을!ㅋㅋㅋ</p>
<p>그 뒤로 이래저래 생각을 해본 결과, 옛 선인(네이버선인)들의 지혜를 빌어서 직접 해빙을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결국, 쉽게 생각하면 보일러에 물이  들어가는 배관 안에 있는 물이 혹한에 벌벌 떨다가 꽁꽁 얼어붙은 것. 그것 뿐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뭔고하니.. 보일러에 연결된 온수배관쪽을 드라이기 등으로 녹여주라덥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 title="P114003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3.jpg" alt="" width="500" height="287" /></p>
<p>말그대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헌데 쪼만한 드라이기 들고 추위에 벌벌 떨면서 밖에 서있노라니, 스스로 뭔가 굉장히 작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10분 시도해 보았습니다. 왼손 오른손 바꿔가며 추위에 저항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이러다간 제가 보일러를 뒤따라 갈것 같더군요. 그래서 다른 장비를 꺼내왔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 title="P114004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431.jpg" alt="" width="395" height="522" /></p>
<p>외풍이 너무 심해서 견디지 못해 마련해뒀던 온열기.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서 사놓고 많이 못쓰던 이녀석이 이렇게 힘이 되어 주는군요. 드라이기와 마찬가지로 집안에서 전기선을 끌어와 연결해 주었습니다. 박스를 놓고 탁자를 얹어주니 적당한 높이가 나오더군요. 쓰러지지 않게 재차 확인하고 최고 온도에 맞춰 주었습니다.</p>
<p>일단 이렇게 첫단계를 마무리 짓고 다음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유력한것은 위의 부분이 얼어버린 것이겠지만, 다른 배관이 얼어붙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음 부분 공략에 들어갔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 title="P1140035"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5.jpg" alt="" width="500" height="287"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보통 업자들은 저 단열재를 뜯어낸다음에 스팀이나 고깃집에서 쓰는 기다란 라이타 비슷한걸로 녹여주던데, 전 그런건 없으니 그냥 무식하게&#8230;</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 title="P114004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40.jpg" alt="" width="500" height="287" />해빙작업의 두번째 도구&#8230; -_-;; 예, 냄비입니다. 여기에 물을 팔팔 끓여서 그냥 단열재 위로 냅다 부어주었습니다. 여기저기 골고루 뿌려주고 물 다 떨어지면 다시 끓여오고 그렇게 반복했네요. 주의할점은 이렇게 해줄경우, 추위에 잔뜩 움츠리고있는 배관이 깨지거나 상할수도 있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8230; 이때 뿌려준 물이 단열재 속에 스며서 다시 얼어버리겠군요. 뭐, 그때일은 그때 생각하고, 일단은 당장 뜨거운 물이 급하므로 시행&#8230;ㅠㅠ</p>
<p>이렇게 온풍기 틀고 뜨거운물 3~4번 투하 해주니, 에헤라디야~~ 뜨거운 물이 나옵니다!!!ㅠ_ㅠ</p>
<p>총 시간은 3-40분 가량 걸렸고, 부산떨며 준비하는데에 10분 소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30,000￦ 절약!ㅋㅋ.. 물론 전기세나 기타 위험을 무릅썼지만 콸콸 쏟아져나오는 뜨거운물을 보고는 감동의 함성을 지르며 온 방안을 미친놈처럼 뛰어다녔네요~</p>
<p>하하&#8230; ^▽^</p>
<p>저희집처럼 보일러가 외벽에 설치된 집이라면 종종 보일러의 온수배관이 얼어서 뜨거운물이 안나올텐데요. 특히나 요즘같은 혹한의 추위라면 그게 더 심할것같습니다. 이럴때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 직접 해빙을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뜨거운물을 부어버리는건 약간의 위험이 따르지만, 해빙업체에 전화하기 전에 한번쯤 위의 첫번째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애꿎은 지출을 막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p>
<p>그리고 이렇게 얼어버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p>
<blockquote><p>언제나 조금씩 물을 흐르게 해주세요! <br />
 (온수쪽의 수도꼭지 밸브를 늘 조금씩 열어두기)</p>
</blockquote>
<p>물이 흐르고 있을때는 쉽게 얼지 않기때문인데요, 안타깝게도 저도 어젯밤에 이렇게 했지만 오늘아침 또다시 얼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수도세가 너무 아까워서 너무 조금만 열어놓아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 수도세가 아까워하다가 돈 30,000￦ 또 날릴뻔했으니 이런 어처구니없는&#8230;^^;</p>
<p>그럼, 여러분! 건강한 보일러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ㅋ</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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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외국인이 되었다는 기분으로 서울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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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17:53:3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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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미국 샌디에고에 일년간 어학연수를 갔을때의 어느날, 문득 생각했다. &#8216;내가 와-와- 하며 구경하는 이곳을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느낄까&#8230;?&#8217; 그렇게 좀더 생각해보니, &#8216;내가 한국에 있을적, 내가 한국을 관광의 대상으로 여긴적이 있었던가?&#8217; 내게 있어서는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살지않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겐 관광의 대상이 될것이라는걸 이년전의 그때 처음으로 깨닳았다. 그리고, &#8216;내 주변에 아무런 흥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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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 title="P113002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30028.jpg" alt="" width="518" height="322" /></p>
<p>예전에 미국 샌디에고에 일년간 어학연수를 갔을때의 어느날, 문득 생각했다.</p>
<blockquote><p>&#8216;내가 와-와- 하며 구경하는 이곳을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느낄까&#8230;?&#8217;</p>
</blockquote>
<p>그렇게 좀더 생각해보니,</p>
<blockquote><p>&#8216;내가 한국에 있을적, 내가 한국을 관광의 대상으로 여긴적이 있었던가?&#8217;</p>
</blockquote>
<p>내게 있어서는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살지않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겐 관광의 대상이 될것이라는걸 이년전의 그때 처음으로 깨닳았다. 그리고, &#8216;내 주변에 아무런 흥미가 없었던 만큼, 스스로도 한국에 대해 아는것이 전혀 없구나~&#8217; 란 생각도 했다. 그러고보니, 작년 일본의 친구들이 몇번인가 한국에 관광을 와서, 그때마다 들었던 공통된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사무친다.</p>
<blockquote><p>&#8220;한국의 서울은 일본의 도쿄랑 비슷해서, 볼만한게 별로 없어.&#8221;</p>
</blockquote>
<p>그 친구들은 쇼핑은 만족스럽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다운 것들은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듯, 그렇게 말하며, 시간에 쫒겨 일본행의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버렸었다. 그 말을 듣고는 제대로된 관광을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나 자신이 외국인에게 보여줄만한 한국의 관광지를 잘 모른다는것을 새삼 느꼈었다. 마치 원래부터 샌디에고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샌디에고가 훌륭한 관광지라는 것을 잊고사는 것처럼, 나 자신도 한국을 그저 당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p>
<p>그래서 생각을 바꿨다.  아예 나 자신을 외국에서 온 관광객이라 생각해보자! 물론 마음만 그렇다는 이야기지만, 그렇게 생각하고서야 겨우 서울이라는 도시와 한국이라는 나라에 깊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주변에는 즐거운 여행지로 가득하다고 생각되었다.</p>
<p>이제부터는  마치 내가 외국인이 되었다는 기분으로 서울을, 한국을 가슴에 담으며 살아가보려 한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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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하신년 &#8211;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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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09 21:06:56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2010]]></category>
		<category><![CDATA[근하신년]]></category>
		<category><![CDATA[새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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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족한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악필이지만 어쨋건 힘써서 직접 썼습니다. 그냥 타이핑해서 넣는건 글재주 없는 저로서는 마음을 전해드리기가 힘들어서요^^; 올해 한해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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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족한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 title="P101006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0100681.jpg" alt="" width="550" height="349" /></p>
<p style="text-align: center;">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p style="text-align: left;">악필이지만 어쨋건 힘써서 직접 썼습니다.<br />
그냥 타이핑해서 넣는건 글재주 없는 저로서는 마음을 전해드리기가 힘들어서요^^;</p>
<p style="text-align: left;">올해 한해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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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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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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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18:54:4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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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을때는 애드센스라는걸 몰랐었네요. 단순히 막연하게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도 있지&#8217; 라는 개념은 있었지만,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이용해 돈을 버는지를 확실히 알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제 근 두달즈음이 되었군요. 그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용량도 늘어났고, 자료를 찾느라 이곳저곳 수많은 블로그들을 기웃거리게 되면서 자꾸 눈에 밟히게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 title="google-adsense"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google-adsense.png" alt="" width="550" height="412" /></p>
<p>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을때는 애드센스라는걸 몰랐었네요. 단순히 막연하게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도 있지&#8217; 라는 개념은 있었지만,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이용해 돈을 버는지를 확실히 알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제 근 두달즈음이 되었군요. 그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용량도 늘어났고, 자료를 찾느라 이곳저곳 수많은 블로그들을 기웃거리게 되면서 자꾸 눈에 밟히게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블로그를 들어가도 바로 눈에 띄는 작은 광고창. 구석에는 작게 구글 애드센스라고 적혀있었습니다.</p>
<p>&#8220;도대체 저게 뭘까?&#8221;</p>
<p>알고보니 애드센스라는게 바로, 제가 막연히 생각했던 그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8217; 이었습니다! 개중엔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매달 샐러리맨급 이상의 수익을 창출해낸다는 괴수 블로거분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아마 여러분은 모르실 겁니다. 물론 한달 웹호스팅비도 제대로 벌지 못하는 블로거 분들이 더 많지만요..^^</p>
<p>그리고 계속해서 고민해오다가 오늘, 제 블로그에도 광고를 달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a href="https://www.google.com/adsense">구글 애드센스 사이트</a>로 찾아 들어가서 가입신청 폼을 입력하고 초보자용 문서파일도 읽어보고 하면서 한동안 시간을 보냈네요. 이제는 심사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부디 심사에 통과해 주기를!!+ㅁ+)</p>
<p>만약 심사가 기대대로 잘 되어준다면, 크게는 안바라고 그저 호스팅비랑 담배값 정도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은 파워블로거가 될 마음이 없기때문에 그정도면 만족이네요. 하지만 분명 이걸 이유로 포스팅에 좀더 힘을 쏟게 될지도모르겠군요.. 하하~</p>
<p>결과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통 하루에서 이틀이라고 하니 그동안 굿이나 봐야 겠군요~ 나름 들뜬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있는 저슷힌입니다^^</p>
<p><br class="spacer_" /></p>
<p>추가 20091227) 가입화면에서 봤을때는 하루 이틀이라 되어있었던것 같은데, 결과확인을 위해 로그인해보니 1주일이 걸린다는군요. 하여, 지금도 계속 기다리는 중입니다..ㅠㅠ</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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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하루의 반을 붙어있는 곳, 붙어있을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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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06:48:49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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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곳은 바로 책상. 요즘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집만 왔다갔다하는 매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며 다른 싱글들 처럼 살짝 외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저 무덤덤하다. 싱글라이프 만끽 이제벌써 2년차, 이게 슬슬 &#8216;혼자&#8217; 라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일까? 아니면 뭔가 바쁘게 해나가며 느껴지는 충실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누군가 곁에 없는 나의 모습을 상상도 못하던 때가 있었다.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border: 0pt none;"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220029.jpg" border="0" alt="" width="570" height="329" /></p>
<p>그곳은 바로 책상.</p>
<p>요즘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집만 왔다갔다하는 매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며 다른 싱글들 처럼 살짝 외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저 무덤덤하다. 싱글라이프 만끽 이제벌써 2년차, 이게 슬슬 &#8216;혼자&#8217; 라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일까?</p>
<p>아니면 뭔가 바쁘게 해나가며 느껴지는 충실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p>
<p>언젠가는 누군가 곁에 없는 나의 모습을 상상도 못하던 때가 있었다. 나의 모든 마음이 나의 가슴이 아닌 타인의 가슴을 빌어 태어나고, 혼자있을땐 그저 혼이 빠져버린 껍데기 마냥 허송세월을 보내던 때가 있었다. 그 어느때보다 충실했지만 가슴은 그에 비례해 공허했던것 같다. 그 당시엔 &#8216;누구의 남친&#8217;, &#8216;애인&#8217; 은 있었지만 중요한 나 자신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p>
<p>2년전 여자친구와 헤어진뒤 약간은 홧김에 해외연수도 다녀와보고, 이것저것 새로운 경험에 접해보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는 사이 나도 참 많이 변한것 같다. 바라보는 세상이 넓어지고, 하고싶은 일이 생겼기에 목숨걸고 공부해보고 싶어졌고,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생긴 만큼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어졌다.</p>
<p>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성공이나 행복을 누군가에게 맡기려는 의타적인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 쟁취하겠다는 의지가 생긴 것이랄까? 1-2년전의 모습과 여러면에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약간은 이상한, 하지만 기분좋은 감각에 사로잡힌다.</p>
<p>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누군가 여친, 혹은 남친이 없어서 외롭다고 투정거리는 모습을 보고는 나는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 그것은 나 스스로에게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이상향이 높아진 만큼,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누군가를 사랑할 여유가 생기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하다.</p>
<p>하지만 외롭지는 않다. 오히려 누군가가 곁에 있을 때보다 더욱 행복을 느낀다. 꿈을 쫓으며 바라볼곳이 생겼다. 단조로울지언정 하루하루가 알맹이로 가득하다. 내일에 대한 기대감에 잠을 못이룬다.</p>
<p>당분간 사람의 살냄새보다는 나의 책상 위의 책냄새에 뭍혀 이렇게 지내는것도 제법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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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 학원 등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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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14:49:12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시사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칸지]]></category>
		<category><![CDATA[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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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슷힌의 최근 근황. 하나는 종강하고 서울에 올라왔다는것. 그리고 계절학기 때문에 매일같이 대학로에서 홍대로 출근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로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학원은 여러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시사일본어 학원으로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저 전화번호는 5년전꺼입니다~ 장난전화하셔도 소용 없어요~ㅋㅋ) 사실 대학로에 있다는 가나일본어학원으로 가려고 생각햇었는데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홈페이지가 없더군요. 인터넷주소는 돌아다니는데 연결은 안되는거 보니 아무래도 망했나봅니다&#8230;끌끌끌&#8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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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슷힌의 최근 근황. 하나는 종강하고 서울에 올라왔다는것. 그리고 계절학기 때문에 매일같이 대학로에서 홍대로 출근하고 있다는것.</p>
<p>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로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2" title="PC160006"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6.JPG" alt="PC160006" width="500" height="376" />학원은 여러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시사일본어 학원으로 선택했습니다.<br />
(참고로, 저 전화번호는 5년전꺼입니다~ 장난전화하셔도 소용 없어요~ㅋㅋ)</p>
<p>사실 대학로에 있다는 가나일본어학원으로 가려고 생각햇었는데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홈페이지가 없더군요. 인터넷주소는 돌아다니는데 연결은 안되는거 보니 아무래도 망했나봅니다&#8230;끌끌끌&#8230;</p>
<p>학원에서 대충 일본어 교재들을 살펴봤는데 문법이나 표현들은 당장 제게 필요한게 아니더군요. 그전에 한자실력과 회화/문법 실력들의 격차가 너무 커서 정말 곤란했습니다. 뭔가 할려고 해도 제게 맞는 레벨의 과정은 쉽게 찾을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칸지공부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은 저슷힌입니다.</p>
<p>어제부터 돌아다니면서 충분히 정보를 모아보았으니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등록하고, 등록비도(ㅠㅠ) 내고.. 당장 오늘부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월-금 5일 수업에 7시부터 8시까지 매일 한시간씩. 수업을 직접 들어보니 제 레벨에 딱 필요한 수준이더군요. 아는단어 30%에 모르는거 30%. 애매한것 40%정도 공부하니 한자실력을 보다 탄탄하게 다듬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사실 학원에서 뭘 가르치냐 보다는 내가 얼마나 하느냐.. 겠지만..)</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4" title="PC16000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1.JPG" alt="PC160001" width="500" height="376"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책입니다. 머리아픈 외계어들이 장장 1000개나 실려있죠.<br />
 등록비와 별개로 10,000원 더 지불했습니다. (아&#8230; 내 밥값&#8230;ㅠ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7" title="PC160002a"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2a1.JPG" alt="PC160002a" width="500" height="376"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8" title="PC160003a"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3a.JPG" alt="PC160003a" width="500" height="376"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책도 책이지만, 따로 나눠주는 종이 쪽지가 있는데 그걸로 반복적인 읽기 쓰기를 연습한다는게 더 맘에 드는군요. 열심히만 따라간다면 최소한 손해보는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p>
<p>이렇게 또다시 일을 더 벌리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간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게 내게 꼭 필요한 만큼 설렁설렁하게 넘어가지는 않을것입니다.</p>
<p>예전에도 한번 이야기했었지만, 저 일본어에 이한목숨 걸었습니다!ㅋㅋ</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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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종강~ 그리고 방학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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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Dec 2009 04:22:54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계획]]></category>
		<category><![CDATA[방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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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괴로웠던 2009년도 2학기를 마무리 짓고 종강!! 처음에 결심했던만큼 열심히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아쉬움이 방학의 기쁨을 이기지는 못한다! 원래는 목요일에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고 바로 &#8216;지겨운 조치원이여, 안녕~!!&#8217; 할 계획이었지만, 교수와 상담에, 후배와의 한잔.. 그리고 산더미만한 짐들때문에 정리하려면 시간도 걸릴터, 넉넉잡아서 월요일 저녁에 서울을 향하기로 했다. Home sweet home~ㅠㅠ 이제 넷북도 있겠다, 더이상 기차여행이 [...]

<hr>
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438'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Twitter Updates for 2009-11-24'>Twitter Updates for 2009-11-24</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괴로웠던 2009년도 2학기를 마무리 짓고 종강!! 처음에 결심했던만큼 열심히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아쉬움이 방학의 기쁨을 이기지는 못한다! 원래는 목요일에 마지막 기말고사를 치고 바로 &#8216;지겨운 조치원이여, 안녕~!!&#8217; 할 계획이었지만, 교수와 상담에, 후배와의 한잔.. 그리고 산더미만한 짐들때문에 정리하려면 시간도 걸릴터, 넉넉잡아서 월요일 저녁에 서울을 향하기로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Home sweet home~ㅠㅠ</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8" title="tr-book"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tr-book.jpg" alt="tr-book" width="500" height="102" /><br class="spacer_" /></p>
<p>이제 넷북도 있겠다, 더이상 기차여행이 두렵지 않다!! 서울에 가까워지면 와이브로로 인터넷도 할 수 있겠고&#8230;+ㅁ+ 암튼, 이제 내가 준비해야 할것은 기차안에서 볼 영화 한편 골라두는일~ㅋㅋ</p>
<p>이번 학기는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많아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 너무 오랫만에 조치원홍대에 돌아왔기에 아는 얼굴이 하나도 없을 줄 알았었는데, 반가운 후배얼굴도 볼 수 있었고, 일본어 교양시간에 정말 예상치 못하게 2-3년전 같이 일본어를 같이들었던분도 만났던 일&#8230; 기숙사를 신청할 타이밍을 못맞춰서 결국 읍내에 작은방(?)을 하나 얻을 수 밖에 없었던일&#8230; 그리고 학기 말쯤 감기에 걸려서 반쯤 죽다 살아났기에 기말고사 완전히 즈려 뭉개버린일 하며&#8230; 암튼 여러의미로 기억에 남을듯하다. (아, 이 블로그를 시작한것도 있구나~!!ㅋㅋ)</p>
<p><br class="spacer_" /></p>
<p>예전엔 방학이라 하면 뭐하고 놀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찼지만 이제는 그러지도 못할것같다. 이미 4학년의 반이 지나갔고, 일본어 통번역가가 되겠다는 확고한 목표도 생겼기에 이번 방학과 다음 2010년은 내게 있어서 인생의 향방을 가로짓는 중요한 한 해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방학때 반드시 해야할 굵직한 몇가지 것들만 추려서 정리해보았다.</p>
<blockquote><p>(방학때 해야 할 여러가지 것들&#8230;)</p>
<p>1. 일본어 학원 다니며 JLPT 1급을 위한 공부<br />
 2. 계절학기 3주간 서울 홍대에 죽어라 왔다갔다하기<br />
 3. 이번에 일본어 교양시간에 만난 친구들과 일본어 스터디 개시<br />
 4. 만약 가능하다면 가벼운 아르바이트도 함께..</p>
</blockquote>
<p>정리하고 보니 결국 일본어랑 계절학기 뿐이구나~ 특히 일본어는 이제 슬슬 자격증을 따두어야 정말 &#8216;나 일본어 쫌 해요~&#8217; 라고 면접에서 말할 수 있으니 필수! 내년 말에는 일본어 관련한 대학원에 들어갈 계획이니 내년 일년안에 1급을 못따면 점점 더 바빠질것은 명관화.<br />
 (저슷힌 이미 여기에 목숨 걸었습니다..+ㅁ+)</p>
<p>그러고 보니 아직 토익도 안쳐봤는데, 일본어 공부하면서 토익학원도 같이 다닐지는 아직 고민중이다..</p>
<p><br class="spacer_" /></p>
<p>혹시 이 글을 읽을지 모르는 모든 대학생 여러분!<br />
 신종플루다 뭐다해서 말많았던 이번 2009/2학기,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br />
 나아가 이번 겨울방학도 적당한 계획을 짜서 유종의 미를 거두실 수 있기를~^^</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438'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Twitter Updates for 2009-11-24'>Twitter Updates for 2009-11-24</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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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디에고에서 찍었던 사진 업로딩..</title>
		<link>http://justin.kr/?p=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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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12:08:36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SD]]></category>
		<category><![CDATA[샌디에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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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여유가 생길때마다 작년에 샌디에고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올리고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NextGen Gallery 테스트나 조금 해볼까하는 생각이었는데, 올리다보니 즐겁군요. 지난 사진들을 보고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좋고, 그저 잠자고 있던 사진파일들을 앨범처럼 꾸며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 정리하면서 고르다보면, 그때는 달리 대단히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새삼 대단해보이거나, 아무런 가치도 없다 느꼈던 것들이 사실은 소중한 보물이었기도 합니다. [...]

<hr>
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51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080503 Seaport and Balboa park'>080503 Seaport and Balboa park</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은 여유가 생길때마다 작년에 샌디에고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올리고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NextGen Gallery 테스트나 조금 해볼까하는 생각이었는데, 올리다보니 즐겁군요. 지난 사진들을 보고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좋고, 그저 잠자고 있던 사진파일들을 앨범처럼 꾸며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p>
<p>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 정리하면서 고르다보면, 그때는 달리 대단히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새삼 대단해보이거나, 아무런 가치도 없다 느꼈던 것들이 사실은 소중한 보물이었기도 합니다. 반대로 당시 굉장히 맘에 들었던 것이 이제보니 별것 아니어서 실망하는 일도 있지만, 어쨋던 모두 소중한 기억들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p>
<p>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단지.. 똑딱이 사진기 하나로 일년내내 사용했기때문에 질이 좀 떨어져보이는 사진이 많네요. 소중한 추억들이 노이즈 투성이거나 흔들려 찍혀있는걸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내 사진 스킬이 부족한것도 있었겠지만, 좋은 카메라가 있었다면 좀더 좋은 사진이 되었을텐데&#8230; 하는 생각을 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느낌은.. 조만간 크게 하나 지르라는 신의 계시&#8230;? 음&#8230;ㅠㅠ</p>
<p>이제 겨우 2008년 5월달의 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2009년 초까지의 모든 사진들을 정리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군요~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초반만큼 놀러 돌아다니진 않았지만 아직 엄청 많이 남아있습니다. 거기에다 일본에서 찍어온 사진들까지 하면.. 핫핫!! 당분간 지루할 틈이 없겠군요~</p>
<p>참고로 제 블로그는 포토 블로그가 아닙니다~ㅋㅋ</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51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080503 Seaport and Balboa park'>080503 Seaport and Balboa park</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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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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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ts of TO-DOs &amp; the PLAN!</title>
		<link>http://justin.kr/?p=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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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5:53:21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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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8230; 바쁩니다 바빠~ 고등학생때 부러워 마지 않았던 대학생활의 실상은, 지옥이더랬습니다~ 끊임없이 몰려오는 과제들.. 학기중 내내 나를 괴롭히는 수면과의 싸움! 멋드러진 학부의 이름에 속아서 들어와 버린 &#8216;광고홍보학부&#8217;에 흥미를 잃고난 뒤,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필수 전공시간은 저에게 있어 고문같은 시간이 된지 오랩니다. 차라리 하고싶은 공부, 프로그래밍이나 영어, 일본어 같은것만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공부하다 내려오고픈 마음입죠. 실제로 대학교 일학년때는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8230; 바쁩니다 바빠~ 고등학생때 부러워 마지 않았던 대학생활의 실상은, 지옥이더랬습니다~</p>
<p>끊임없이 몰려오는 과제들.. 학기중 내내 나를 괴롭히는 수면과의 싸움! 멋드러진 학부의 이름에 속아서 들어와 버린 &#8216;광고홍보학부&#8217;에 흥미를 잃고난 뒤,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필수 전공시간은 저에게 있어 고문같은 시간이 된지 오랩니다. 차라리 하고싶은 공부, 프로그래밍이나 영어, 일본어 같은것만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공부하다 내려오고픈 마음입죠. 실제로 대학교 일학년때는 혼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느라 대학생활은 뒷전이었던..;)</p>
<p><br class="spacer_" /></p>
<p>이제 어느새 4학년이고.. 해가 지나고 조금만 더 지나면 졸업할 것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적어도 뭔갈 해야 먹고는 살것이고 공부해서 대학원을 들어갈 것인데.. 딱히 방안이 떠오르질 않는군요~ 일단 기본적인 계획은 방학때마다 틈틈히 &#8216;통역대학원&#8217;입시학원에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공부해보는 것인데, 사실 제가 직접 쓴 일본어 블로그의 글도 다시읽으려면 사전이 필요한 저로썬 앞길이 까마득합니다..ㅠㅠ 졸업 전에는 자격증을 따두고 싶은데 마땅히 여유가 나질 않고&#8230; 졸업후에는 공부하면서 통번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데 일본어과를 나오지 않은 저로서는 자격증만이 저를 증명해주겠죠&#8230;</p>
<p>암튼 이번 대학교 기말시즌을 넘기고 나면 통번역이나 동시통역대학원에 대한 정보도 찾아서 나름 정리해봐야겠습니다. 내가 과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일본어의 실력이나 자격증은 어떤걸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8230; 그간은 대충 여기저기 블로그나 학원 사이트들을 기웃거리면서 피상적인 정보만 모아왔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직 확실하게 감을 잡기가 힘들군요. 좀더 파고들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졸업후에 적당한 아르바이트 외에는 취업계획따위 없기에 여타 다른 대학생들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일까요? 하하^^</p>
<p><br class="spacer_" /></p>
<p>오늘은 저녁에 조모임이 두개나 잡혀있습니다~ 하나는 광고사례연구, 하나는 홍보기획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조모임입니다만, 실제로는 그렇게 어려운 과목은 아니죠~ 광고사례연구는 회사 하나 정하고 이제까지 나온 광고들을 모아서 왜 그렇게 만들었나 설명하는 것이고.. 하나는 듀폰이라는 회사의 홍보방안을 만드는건데, 홍보라 해도&#8230; 컨셉에 맞는 방안 몇개 만들고 그에대해서 설명을 잘하는게 관건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두개 다 파워포인트문서 만드는데에 거의 모든시간이 들어가죠~ 광고를 좋아하고 기획을 공부하고싶은 사람에게 &#8216;광고홍보학부&#8217;는 최고의 선택입니다만, 직접 광고를 만드는곳인줄 알고 낚여서 들어온 저슷힌은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한때는 억지로라도 재미붙여보려 했지만, 역시나 사람이란 좋아하는것에 더 마음을 쓰게 마련이더군요.. 제게 그것은 프로그래밍이었고 일본어였을뿐&#8230;</p>
<p><br class="spacer_" /></p>
<p>자, 어쨌던 모두 목표가 있으시겠죠? 앞으로도 그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봅시다~<br />
 파이팅!!! =D</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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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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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영어 기사만들기 과제&#8230;</title>
		<link>http://justin.kr/?p=395</link>
		<comments>http://justin.kr/?p=3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22:29:4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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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주 제출한 시사영어 과제였습니다. Obama, Elections, Daejeon, Christmas, for money, lied 이렇게 여섯개의 단어를 이용해서 연상되는 대로 마음대로 써보는 영어기사.. 거의 장난처럼 보이죠? 뭐, 과제이긴 했지만, 재미있게 지어보라고도 했었고&#8230; 생각나는대로 막 쓰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되어버리더군요~ 하하하.. 그래도 말 지어내면서 은근히 재미있었습니다. 영어교양수업들은 가끔 이런 Activity 같은게 있어서 심심하지가 않군요^^ [[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 관련된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주 제출한 시사영어 과제였습니다.<br />
 Obama, Elections, Daejeon, Christmas, for money, lied 이렇게 여섯개의 단어를 이용해서 연상되는 대로 마음대로 써보는 영어기사.. 거의 장난처럼 보이죠? 뭐, 과제이긴 했지만, 재미있게 지어보라고도 했었고&#8230; 생각나는대로 막 쓰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되어버리더군요~ 하하하.. 그래도 말 지어내면서 은근히 재미있었습니다. 영어교양수업들은 가끔 이런 Activity 같은게 있어서 심심하지가 않군요^^</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p=395#SID395_1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p><br class="spacer_" /></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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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슷힌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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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0:16:20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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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전에 About this blog에 올려놓았던 글을 이곳에 내려놓습니다. 블로그가 분화되면서 새로운 글을 다시 올려놓을 필요가 생겼군요. 이 글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에 대한 것으로, 특히 왜 3개국어로 블로그를 만들 결심을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그 목적이 변하지 않았고, 변할 예정도 없습니다만 지금의 About에 올려놓기에는 딱히 어울리지 않는 글이네요. 제 블로그의 목적은 아랫글에 말씀드리는 것 이외에도,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전에 About this blog에 올려놓았던 글을 이곳에 내려놓습니다. 블로그가 분화되면서 새로운 글을 다시 올려놓을 필요가 생겼군요. 이 글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에 대한 것으로, 특히 왜 3개국어로 블로그를 만들 결심을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 그 목적이 변하지 않았고, 변할 예정도 없습니다만 지금의 About에 올려놓기에는 딱히 어울리지 않는 글이네요.</p>
<p>제 블로그의 목적은 아랫글에 말씀드리는 것 이외에도, 제 자신의 인생저널을 만들어나가겠다는 목적도 있습니다. 평소에 스스로 관심있는 것들을 모아놓거나, 인생의 부산물(?)들을 모아놓는 장소죠. 평소에 분명 이것저것 바쁘게 하고는 하는데 일년 후, 심지어 한달만 지나도 그전에 뭘 했는지 자주 잊어버리게 되더군요. 그때의 그 시간이 의미없어지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p>
<p>암튼, 이곳에 들려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루하루 변해가는 저슷힌의 일상의 이야기에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작은 무언가를 꼭 얻어가실 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p>
<p>(2009년 11월 by 저슷힌)</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p=365#SID365_1_tgl' title='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감춰진 내용을 보려면 블로그에 방문하세요]]</a></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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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구구&#8230; 겨우 끝냈습니다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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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3:56:11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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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뎌 그전의 블로그를 각각의 언어로 나누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하하.. *^^* 블로그 두개정도 더 맹그는거야 폴더맹글고 설치하면 끝!!! 뭐, 이런거라서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문제는 이런저런 작업중에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리&#8230; 살짝 지쳐있습니다&#8230; 한번은 영문 블로그의 파일 전체를 날려먹기도 했구.. 한번은 한글페이지의 데이타베이스를 홀라당 날려먹고 복구하고 어쩌고 하는중에 절망을 느낀적도 있죠..ㅠㅠ 결국 그래서 사실, 지금보고계신 이 블로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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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10'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첫인사, 안녕하세요~'>첫인사, 안녕하세요~</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뎌 그전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블로그를 각각의 언어로</span> 나누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하하.. *^^*</p>
<p>블로그 두개정도 더 맹그는거야 폴더맹글고 설치하면 끝!!! 뭐, 이런거라서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문제는 이런저런 작업중에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리&#8230; 살짝 지쳐있습니다&#8230; 한번은 영문 블로그의 파일 전체를 날려먹기도 했구.. 한번은 한글페이지의 데이타베이스를 홀라당 날려먹고 복구하고 어쩌고 하는중에 절망을 느낀적도 있죠..ㅠㅠ 결국 그래서 사실, 지금보고계신 이 블로그가 예전에 알던 그게 아닙니당~ 예전 블로그는 지금 &#8216;<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테스트용 블로그</span>&#8216;라고 이름을 바꾸고 저를위해 마루타로서 혹독하게 봉사하는 역할을 맡고있으니..ㅁㅎㅎ&#8230;+ㅁ+ (플러그인이나 테마적용 테스트용도로 하나정도 가지고있으니 엄청 편하군요! 하하하&#8230;)</p>
<p>암튼 이러저러한 삽질에가까운 작업 이후에 각각&#8230;</p>
<blockquote>
<li style="text-align: left;">Korean &#8211; Justin&#8217;s blog.. <a title="http://justinlee.kr" href="http://justinlee.kr" target="_blank">http://justinlee.kr</a></li>
<li style="text-align: left;">English &#8211; Justin&#8217;s Journey Through Life.. <a title="http://en.justin.kr" href="http://en.justin.kr" target="_blank">http://en.justin.kr</a></li>
<li style="text-align: left;">Japanese &#8211; Justinの人生行路.. <a title="http://jp.justin.kr" href="http://jp.justin.kr" target="_blank">http://jp.justin.kr</a></li>
</blockquote>
<p>이렇게 성공적으로 나뉘어졌습니다~ ^^<br />
하지만 영문블로그의 주소는 그럭저럭인데, 일본어블로그는 영 아닌듯해보이네요&#8230; 일단 jdiary라던가 jj라던가&#8230;&#8230;.. 아니면 그냥 diary라던가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있긴 한데 딱히 괜찮은듯한 이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한국어나 영어는 일단 잡종 블로그로 만든거라 그렇타 치구, 일본어블로그는 주로 다른 정보 없이 하루하루 잡설이나 끄적거리려고 합니다만&#8230;</p>
<p>주소는 xxx.justin.kr 이나 xxx.justinlee.kr 두가지중에 한가지 형태가 되는데&#8230;<br />
<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이름 없을까요? </span></strong>헤헤..^^</p>
<p>(정말로 xxx.justin.kr은 쫌 곤란&#8230;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저슷힌이 배우로 등장하는 포르노사이트같은 느낌이.. =ㅁ=;;;)</span></p>
<p><br class="spacer_" /></p>
<p>갑자기 날씨가 엄청!!! 추워졌습니다&#8230; <br />
학교갈때마다 고물 스쿠터타고 왕복해야하는 저슷힌은 그야말로 죽을 노릇이죠&#8230;ㅠㅠ<br />
다들 외출할때 옷 따뜻하게 입고, <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감기조심하세요~</span><span style="font-size: large;">~~^^</span></strong></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10'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첫인사, 안녕하세요~'>첫인사, 안녕하세요~</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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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만간 3개의 블로그로 나눌생각입니다</title>
		<link>http://justin.kr/?p=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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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9:35:32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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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믹시라던가 블로그 코리아라던가에 블로그를 등록하면서 생각한건데, 이렇게 계속 운영하는건 일부러 시간내서 이곳을 찾아주는 사람들에게 실례라 생각했습니다&#8230; 물론 블로그라는 것이 무척이나 개인적인 장소이고, 애초 생각도 일기장 대용이긴 했지만&#8230;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렇게 세상밖으로 공개되있기도 하고, 아주 적기는 하지만..(하하) RSS등을통해 소식을 받아보는 외국의 친구도 있기에 그들 관심 밖의 한글이나 일본어로 된 글을 날려주고싶지 않아졌습니다. 물론 What&#8217;s up?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믹시라던가 블로그 코리아라던가에 블로그를 등록하면서 생각한건데,<br />
이렇게 계속 운영하는건 일부러 시간내서 이곳을 찾아주는 사람들에게 실례라 생각했습니다&#8230;</p>
<p>물론 블로그라는 것이 무척이나 개인적인 장소이고, 애초 생각도 일기장 대용이긴 했지만&#8230;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렇게 세상밖으로 공개되있기도 하고, 아주 적기는 하지만..(하하) RSS등을통해 소식을 받아보는 외국의 친구도 있기에 그들 관심 밖의 한글이나 일본어로 된 글을 날려주고싶지 않아졌습니다.</p>
<p>물론 What&#8217;s up? 에도 남겼듯이 몇가지 애매한 문제점들과 향후 더욱 편리한 관리를 위한 점도 있네요&#8230;^^;<br />
안그러도록 노력하겠지만, 이렇게 저렇게 바꿔가는 중에 방문하신 분이 계시면 몇가지 에러나 갑자기 화면(테마)가 바뀌어버리는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래요^^</p>
<p>감사합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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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5일, 첫눈이 내리고 있군요</title>
		<link>http://justin.kr/?p=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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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8:54:47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첫눈]]></category>
		<category><![CDATA[후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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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을 찍어두고 싶었지만, 구질구질한 햅틱 카메라로는 무리였습니다. 기념할만한 2009년 첫눈이건만, 기분이 좀 그래서 그런가? 느닷없이 샌티맨탈해지는군요~ 미국에 다녀온 뒤 벌써 일년 가까이 되가는데, 일년간 이룬것이 하나도 없다는걸 생각하면&#8230; 히유&#8230; 그러고보면 올해 2009년은 늘 아무 생각없이 빈둥빈둥 거리거나, 주변에서 밀려드는 &#8216;To Do&#8217;들에 치여서 하루하루 보내기 급급했던것 같습니다. 언제나 &#8220;아~ 미국에 있을때가 좋았는데&#8230; &#8220;라는 넋두리나 해가며 현실에서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진을 찍어두고 싶었지만, 구질구질한 햅틱 카메라로는 무리였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span style="color: #0000ff;">기념할만한 2009년 첫눈</span></strong></span>이건만, 기분이 좀 그래서 그런가?<br />
느닷없이 샌티맨탈해지는군요~ 미국에 다녀온 뒤 벌써 일년 가까이 되가는데, <br />
일년간 이룬것이 하나도 없다는걸 생각하면&#8230; 히유&#8230;</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그러고보면 올해 2009년은 늘 아무 생각없이 빈둥빈둥 거리거나,<br />
주변에서 밀려드는 &#8216;To Do&#8217;들에 치여서 <span style="color: #000000;">하루하루 보내기 급급했던것 </span>같습니다.</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언제나 &#8220;아~ 미국에 있을때가 좋았는데&#8230; &#8220;라는 넋두리나 해가며 <span style="color: #000000;">현실에서 도피</span>하거나,<br />
걍 내일하고 말지, 라며 미루고 미루다가 <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000000;">결국 기회를 놓치고말았던</span></span> 일로도 가득했었군요&#8230;</span></p>
<p>정말 지우고 싶은 한 해입니다.</p>
<p><br class="spacer_" /></p>
<p>이쯤하면 슬슬,<span style="font-size: medium;"> </span></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8000;"><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em>&#8220;이제부터는 열심히 살아야지.&#8221;</em></strong></span> </span></p>
</blockquote>
<p>하는 반성을 하며 굳세게 결심할 때가 되었지만, <br />
이제는 그런 생각도 별로 안드는 것이,<br />
<strong>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동안 스스로를 너무 자주 배신해버린 댓가</span></strong>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여러분은 올해의 첫눈을 맞이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나요?</p>
<p>이런저런 후회로 쓰린 가슴을 안고있고 계시지는 않은지&#8230;</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ff0000;">기왕이면 뿌듯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램이군요&#8230;</span></p>
<p><br class="spacer_" /></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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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블로그의 메인테마는&#8230;?</title>
		<link>http://justin.kr/?p=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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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2:50:59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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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서 말하길.. &#8220;만약 인기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한가지 주제만을 선택해랏!&#8221; 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겨우 한가지 테마??!!! !#$%#$%! 그렇다면 그 수많은 관심사들 중에 대체 뭘 선택하란 말일까&#8230;? 하고 한참 고심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만들리로 결정한 뒤에 계속해서 고민하던 겁니다만&#8230;; 주제는 뭘로 한정할까? 영어공부? 여행? 아니면 워드프레스???? 그리고&#8230; 영어, 일어, 한국어가 어울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 [...]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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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ref='http://justin.kr/?p=702'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서 말하길..<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8220;만약 인기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한가지 주제만을 선택해랏!&#8221;</span></strong> 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겨우 한가지 테마??!!! !#$%#$%!</span></strong></span></p>
<p>그렇다면 그 수많은 관심사들 중에 대체 뭘 선택하란 말일까&#8230;?<br />
하고 한참 고심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만들리로 결정한 뒤에 계속해서 고민하던 겁니다만&#8230;;</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em>주제는 뭘로</em></span> 한정할까? 영어공부? 여행? 아니면 워드프레스????<br />
그리고&#8230; 영어, 일어, 한국어가 어울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em>플러그인을 설치해? 관둬?</em></span></p>
<p> </p>
<p>계속해서 고민만 하다가 오늘 앗싸리 싸잡아 결정은 해버렸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1. 걍 언어별로 카테고리 맹글어서 모아버리자&#8230;!<br />
2. 주제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걍 짭뽕잡탕으로 가자!</span></p>
<p> </p>
<p>이제 막 시작한 초보 블로거 주제에 너무 깊이 생각하다보면 머리에 쥐납니다&#8230;;<br />
<span style="color: #339966;"><strong>걍 되는대로 봐서 나중에 천천히 바꿔갈렵니다-ㅠㅠ</strong></span></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23'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다중언어 블로그 제작용 플러그인 두가지..(xLanguage, WPML)'>다중언어 블로그 제작용 플러그인 두가지..(xLanguage, WPML)</a></li>
<li><a href='http://justin.kr/?p=702'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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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게 가장 끔찍한 화요일&#8230;</title>
		<link>http://justin.kr/?p=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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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23:24:48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stinlee.kr/?p=61</guid>
		<description><![CDATA[보통 대학생들이 월요일을 가장 싫어하지만.. 내겐 화요일이 가장 끔찍한 날이다.. 이유는 같다. 다만 남들이 월요일에 수업을 시작하지만, 나는 화요일 1교시부터 하루가 시작한다는것만 틀릴뿐.. 더군다나 화요일은 거의 날밤새고 학교를 가게 된다..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대략 4-5일간의 폐인생활에 리듬은 깨질대로 깨지고.. 어느새 낮과 밤이 바뀐 부엉이 생활을 하고 있으니.. 우리 어머니는 사람이 아닌 부엉이 새끼를 낳으셨나보다&#8230;;;; 현재시각 오전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통 대학생들이 월요일을 가장 싫어하지만..<br />
내겐 화요일이 가장 끔찍한 날이다..</p>
<p>이유는 같다. 다만 남들이 월요일에 수업을 시작하지만,<br />
나는 화요일 1교시부터 하루가 시작한다는것만 틀릴뿐..</p>
<p>더군다나 화요일은 거의 날밤새고 학교를 가게 된다..<br />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대략 4-5일간의 폐인생활에 리듬은 깨질대로 깨지고..<br />
어느새 낮과 밤이 바뀐 부엉이 생활을 하고 있으니..<br />
우리 어머니는 사람이 아닌 부엉이 새끼를 낳으셨나보다&#8230;;;;</p>
<p>현재시각 오전 8시20분.. 화요일..;;<br />
홍대 조치원캠퍼스 1교시, 오전 9시 시작&#8230;..<br />
카운트 다운.. 앞으로 40분..<br />
.<br />
.<br />
.<br />
.<br />
.<br />
btw,<br />
씻어야겠군&#8230;.ㅠㅠ</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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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루죙일 블로깅~ 아, 미쳐&#8230;</title>
		<link>http://justin.kr/?p=21</link>
		<comments>http://justin.kr/?p=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4:39:54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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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루죙일 침대에서 딩굴딩굴거리며 컴질 24시간&#8230;; 대체 왜 아무런 영양가도 없이 스킨만 수시로 바꿔대는건지&#8230; 스스로도 모를일이다..;; 이걸로 해보면 저게 맘에 안들고.. 저걸로 해보면 저건 좋은데 옆에 딴게 맘에 안들고&#8230; 걍 CSS를 공부해서 스스로 싹 뜯어고치는게 빠르겠다 생각하는 저슷힌입니다..ㅠㅠ   그러다가 결국 한번은 다중언어제공 플러그인 딴거로 바꾸다가 블로그 제대로 뒤엎었지요.. 뭐, 글이 별로 없으니 딱히 상관은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하루죙일 침대에서 딩굴딩굴거리며 컴질 24시간&#8230;;</p>
<p>대체 왜 아무런 영양가도 없이 스킨만 수시로 바꿔대는건지&#8230; 스스로도 모를일이다..;;</p>
<p>이걸로 해보면 저게 맘에 안들고.. 저걸로 해보면 저건 좋은데 옆에 딴게 맘에 안들고&#8230;</p>
<p>걍 CSS를 공부해서 스스로 싹 뜯어고치는게 빠르겠다 생각하는 저슷힌입니다..ㅠㅠ</p>
<p> </p>
<p>그러다가 결국 한번은 다중언어제공 플러그인 딴거로 바꾸다가</p>
<p>블로그 제대로 뒤엎었지요.. 뭐, 글이 별로 없으니 딱히 상관은 없었지만.. ㅎㅎㅎ</p>
<p> </p>
<p>하암&#8230; 이제 자야겠습니다..-ㅁ-</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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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인사,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justin.kr/?p=10</link>
		<comments>http://justin.kr/?p=1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4:27:28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첫인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stinlee.kr/wp/?p=9</guid>
		<description><![CDATA[하하하하!! Justin의 첫 블로그 개설! ㅁㅎㅎ.. 아이비에 월 500원짜리 계정사서 하루종일 워드프레스로 조물딱조물딱.. 시간가는줄 모르겠군요~ ㅋㅋㅋ.. 헌데… 막상 블로그 맹글긴 했지만, 뭘 어떻게 채워나갈지 완전 무계획입니닷.. 뭐, 국내외 여행이나 영화,드라마 등을 주로 다룰것 같은데 딱히 이거다 싶은건 없으니 잡탕 블로그로 결정이군엽…-ㅁ-;; 개인적으로 영어랑 일본어를 공부하고 잇으니 공부한다 생각하고 가능하면 3개 국어로 포스팅할까합니당.. 일어 영어 짧은건 [...]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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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625"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35px"><img class="size-medium wp-image-625 " title="DSCN3745"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1/DSCN37451-225x300.jpg" alt="2008, at San Diego Airport" width="225" height="300" /><p class="wp-caption-text">2008, at San Diego Airport</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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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하하하!! Justin의 첫 블로그 개설! ㅁㅎㅎ.. 아이비에 월 500원짜리 계정사서 하루종일 워드프레스로 조물딱조물딱.. 시간가는줄 모르겠군요~ ㅋㅋㅋ..</p>
<p>헌데… 막상 블로그 맹글긴 했지만, 뭘 어떻게 채워나갈지 완전 무계획입니닷.. 뭐, 국내외 여행이나 영화,드라마 등을 주로 다룰것 같은데 딱히 이거다 싶은건 없으니 잡탕 블로그로 결정이군엽…-ㅁ-;;</p>
<p>개인적으로 영어랑 일본어를 공부하고 잇으니 공부한다 생각하고 가능하면 3개 국어로 포스팅할까합니당.. 일어 영어 짧은건 저도 아니 걍 그려려니 하시구 조언있으시면 팍팍..! (살살) 아시죠?ㅋ</p>
<p>의견있으시면 언제든 자유롭게 댓글, 혹은 이메일(<a href="mailto:hello@justinlee.kr">hello@justinlee.kr</a>)을 이용해주세요 =)</p>
<p>ps. 사진에는 아무 의미 없음..; (테스트용도)</p>
<p>ps2. 이후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던 다국어 블로그는 각각의 언어로 독립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본 블로그는 한국어뿐 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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