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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in&#039;s Blog &#187; 전체글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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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슷힌의 인생저널 및 관심있는것들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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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슬슬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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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y 2010 23:20:20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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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관리 안한지 어느덧 반년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려&#8230;=ㅁ=; 학교생활이 바쁘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뭐 핑계를 대려고 하자면 여러가지 있겠지만, 결국 스스로의 게으름을 증명하는 것밖에 못된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무언가에 쫓기듯 생활하지만, 뒤돌아보면 결국 이뤄낸 것은 하나도 없는 매일매일&#8230; 학교숙제로 날을 지새다가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문뜩 요즘 스스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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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관리 안한지 어느덧 반년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그려&#8230;=ㅁ=; 학교생활이 바쁘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뭐 핑계를 대려고 하자면 여러가지 있겠지만, 결국 스스로의 게으름을 증명하는 것밖에 못된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무언가에 쫓기듯 생활하지만, 뒤돌아보면 결국 이뤄낸 것은 하나도 없는 매일매일&#8230; 학교숙제로 날을 지새다가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문뜩 요즘 스스로의 생활이 얼마나 나태했었나 하는 생각에 몸을 부르르 털며 일어났습니다. 그간 많이 쉬었으니, 이제다시 정신차리고 잠에서 깨어나야 겠다는걸 절실히 느낀 새벽이었습니다.</p>
<p>일단, 눈앞에 놓인 단기적 최중요 사항들, 예를 들면 대학교 졸업시험이라던가.. 기말고사라던가.. 이런것들부터 하나하나 처리해 나가고, 다가오는 7월초, JLPT를 향해 가슴속 칼날을 날카롭게 벼려놓자는 각오를 다져보았습니다.</p>
<p>제가 아는 일본인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말인 <span style="color: #ff0000;">&#8220;<strong>아자 아자 파이팅!</strong>&#8220;</span> 을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오늘 하루 힘차게 나아갑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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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드] 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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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an 2010 22:02:1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스토리홀릭]]></category>
		<category><![CDATA[2010년1분기]]></category>
		<category><![CDATA[曲げられない女]]></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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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칸노미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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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4분기 일드가 마무리 되고 한동안 공황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던 중, 드디어 2010년 1분기 드라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시간을 못내다가, 오늘에야 겨우 그중 몇가지를 감상하고 이렇게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일본 드라마는「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입니다. (굽히지 않는 여자.. 가 더 맞는것 같은데 한국말로는 어감이 별로군요.) 위 스크린샷의 오프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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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 4분기 일드가 마무리 되고 한동안 공황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던 중, 드디어 2010년 1분기 드라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시간을 못내다가, 오늘에야 겨우 그중 몇가지를 감상하고 이렇게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01187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011878.jpg" alt="" width="500" height="289" />「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p>
<p>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일본 드라마는「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입니다. (굽히지 않는 여자.. 가 더 맞는것 같은데 한국말로는 어감이 별로군요.) 위 스크린샷의 오프닝 화면 임팩트가 상당합니다^^ 출연진으로는 칸노 미호, 타니하라 쇼스케, 츠카모토 타카시, 나가사쿠 히로미 등이 있는데, 저는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칸노 미호밖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들 얼굴은 익숙하네요.</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ff0000;">(※주의: 아래의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동시에 모든 내용이 네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span></p>
<p>이야기의 주인공은 오기와라 사키(칸노 미호), 변호사가 되기위해 계속 공부해왔지만 벌써 9년째 고배의 쓴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사교성과는 거리가 멀고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 불굴의 정신(?)을 지닌, 말 그대로  &#8216;꺽이지 않는 여자&#8217; 입니다. 드라마는 그녀를 중심으로 30대 초반 여성의 불투명한 미래와 여성의 결혼이라는 테마를 키워드로 진행됩니다.</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16056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160560.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무언가를 곰곰이 생각할때면 입주변을 이죽거리는 버릇이 있는 오기와라 사키. 현재 로펌(변호사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녀 옆의 츠카모토 마사토(츠카모토 타카시)는 이미 옛날에 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중입니다.</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37327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373272.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로펌의 자료실에서 만난 보스. 사키의 시급을 올려주는 대신 한가지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p>
<blockquote><p><em>「올해의 사법고시(변호사시험)는 그만 둬라. 누구보다도 변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잠잘 시간도 쪼개가며 공부하는것은 알고있어. 하지만 말이지, 변호사라는건 꿈이나 노력만으로 되는게 아니다. 안그런가, 츠카모토 선생?</em></p>
<p><em>사키, 슬슬 여자의 행복을 생각하거라. 결국엔 여자가 혼자서 살아가는건 무리란다. 아이를 낳는것도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힘들어지쟎아? 어서 결혼해서 니가타(?)의 어머니 안심시켜드려라.」</em></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54154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541540.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집에 돌아가는 길에 들린 마트에서 맛있어 보이는 치즈를 발견하곤 한껏 향을 음미합니다. 그녀는 행복함과 괴로움이 섞인 형용할 수 없는 표정을 짓는군요. 어느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는 점원의 말은, 그녀도 이미 알고있는바. 굳이 들을 필요가 없다는군요. 하지만, 이렇게도 치즈를 좋아하는 그녀가 치즈를 살 수 없는 이유가 있으니&#8230;</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4"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775107"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0775107.jpg" alt="" width="500" height="289" />선반에 가득한 와인병들. 매해, 변호사 시험을 친 뒤에 합격하면 마시려고 사두던게 모이고 모여서 이미 9병이 되었네요. 아마도, 그녀가 치즈를 사지 못했던 이유는 아직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그때 와인을 마시겠다며 거의 10년째 못마시고 있던 것. 고집이 보통이 아닙니다.</p>
<p>마트에서 우연히 만나 집까지 졸졸 쫓아온 동창생 오사베 리코(나가사쿠 히로미).  반쯤 무시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인 사키에게 서글서글 거리며 집까지 쳐들어오다니, 그녀도 보통사람은 아니군요. 집안을 둘러보던중 발견한 와이병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알고는 깜짝 놀랍니다.</p>
<blockquote><p><em>「あんたもよくやるようねぇ~(너도 보통이 아니네~/잘도 이러고 있네~)」<br />
 </em></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26005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260058.jpg" alt="" width="500" height="289" />｢1時半まで勉強。(1시반까지 공부.)｣<br class="spacer_" /></p>
<p>한바탕 소란이 끝나고(츠카모토가 사키의 남자친구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공부를 마친 후 일기장을 펴지만&#8230; 특별한 일은 거의 없고, 그저 「몇시까지 공부했음.」 이라는 짧은 글로만 가득합니다. 어디가서 공부 제대로 한다고 말하려면 이정도로 해줘야 되는걸까요? 전 때려 죽여도 이렇게는 못하겠습니다!! <em>이건 드라마야, 현실이 아니라고!!</em></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53046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530462.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다음날 아침,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에 병원으로 바람같이 달려갑니다. 엄마가 쓰러졌다는 이야기인데요. 병원에 찾아온 사키에게 엄마는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사키를 안심시키려 하고, 사키는 이렇게 아플때까지 아무말도 안해준 엄마나 너무나 야속합니다.</p>
<blockquote><p><em>「엄마, 왜 아빠랑 결혼했었어?」<br />
 「뭐니? 갑자기&#8230;」<br />
 「물어본적 없었으니까&#8230;」<br />
 「왜일까나?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였을까나? 네 아빠를&#8230;」</em></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62192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621920.jpg" alt="" width="500" height="289"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64177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641773.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병원에서 나와 돌아가는길에 츠카모토를 만나서 청혼을 받습니다.</p>
<blockquote><p><em>「オレの家族になってくれないか？(내 가족이 되어주지 않겠어?)」</em><br class="spacer_" /></p>
</blockquote>
<p>사키가 그간 고생해온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이젠 포기하고 쉬어도 되지 않겠느냐고&#8230; 하지만 사키는 청혼에 대한 기쁨보다는 복잡한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합니다. <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0"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72715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727158.jpg" alt="" width="500" height="289" /></p>
<p>그녀의 마음과는 관계없이, 리코의 물밑작업인지 일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느닷없이 예식장을 예약하라는둥 웨딩드레스를 입혀놓고 뭐가 좋은지 팔짝팔짝 뛰는 리코. 츠카모토가 한 말이 리코의 입에서 술술 잘도 나오는걸 보니 츠카모토도 리코와 상담이라도 하면서 마주알 고주알 잘도 떠벌인듯하군요.</p>
<p><br class="spacer_"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78735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1787352.jpg" alt="" width="500" height="289" /></p>
<blockquote><p><em>「人は何で結婚なんかするんでしょう…？(사람은 어째서 결혼 따윌 하는걸까요&#8230;?)」</em></p>
</blockquote>
<p>여기에서<span style="color: #000000;"> 아이다 미츠히코(</span><span style="color: #000000;">타니하라 쇼스케</span><span style="color: #000000;">) 등장. 묘한 여운을 담은 한마디와 함께 등장하는데, 결혼이라는 것에 상당히 염세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의 대사중 한가지 더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em>「(남자가) 왜 결혼하는지 알아? 공짜로 섹스가능한 가정부가 필요할 뿐.」</em>이라는 한마디. </span><span style="color: #000000;">한국에서도 사람들이 종종 이런말을 하곤 하는데, </span><span style="color: #000000;">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분명 이런 사람도 많을겁니다. 얼굴엔 사랑이라는 탈을 쓰고 연인을 연기하는 남자들&#8230; 여자가 여우란 말은 이제 옛말일 뿐이죠. 남자나, 여자나~~ㅋㅋ<br />
 </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000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63673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636733.jpg" alt="" width="500" height="289"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드라마가 시작할 때 로펌에서 이혼상담을 받던 주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자식들을 빼앗길 상황에 처한 그 주부는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하지만,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챈 사키에 의해 제때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정신을 차린 뒤, <em>「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8230;」</em>라며 울먹이는 그녀에게, 재판에 승소하고 자식들도 찾아올 수 있다며 사키가 드믈게 흥분하며 열변을 합니다.<br />
 </span></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0000;"><em>「(재판에 이길 수 있어요!) 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는 여자가 혼자선 살아갈 수 없다고는 생각치 말아주세요. 남자에게 보살핌 받겠다는 생각을 갖는것도 그만둬 주세요. (&#8230;)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로 도망가지 않겠다고 맹세해주세요. 그렇게하면 분명 자식들을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em><br />
 </span></p>
</blockquote>
<p>사키의 마음속에는 이미 프로포즈에 대한 답이 나와있던게 아닐까요?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고, 도망치치 말라는 그 말은 그녀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었는지도 모릅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000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83633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836333.jpg" alt="" width="500" height="289"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대답할 기회가 매번 무언가의 방해로 미뤄지고, 로펌에 찾아왔던 주부의 자살소동 등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은 후,  결국 사키는 프로포즈를 거절하며 결혼반지를 돌려주고맙니다.  서로에게 큰 상처로 남아버린 이번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아이다에게로 새로운 애정전선이&#8230;!?)<br />
 </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000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969266"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2969266.jpg" alt="" width="500" height="289"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300490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3004901.jpg" alt="" width="500" height="289"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집을 향하는 그녀를 쫓아온 리코와 아이다는 그녀가 바보라며 나무랍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격분한 사키는 냉정을 잃고 흥분한채 울부짖는데요. 마치 꽁꽁 잠궈두었던 마음속의 울타리가 일순 해방된 듯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언제나처럼 쿨-하게 스스로를 추스리며 집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군요. 예상치 못한 그녀의 일면을 본 아이다가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말합니다.</span></p>
<blockquote><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あいつ、本当は熱いやつだったりして…(저녀석, 의외로 열혈일지도&#8230;)」</span></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그리고 사키는 꿈을 꿉니다.</p>
<p><span style="color: #000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 title="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344827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曲げられない女_第01話_704☆396_suffy™.avi_003448278.jpg" alt="" width="500" height="289"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em>「너는 정말로 바보다. 오기와라 사키<br />
 10년이나 사귄 애인은 차다니……<br />
 뭐가 자신의 삶의 방식은 굽힐 수 없다는 거냐?<br />
 너는 이제부터 소중한 것을 계속해서 잃게 될 것이다.<br />
 다음에 잃게되는건……(???)！」</em></span></p>
<p><br class="spacer_" /></p>
<p>과연 그녀는 오랜 꿈을 이루고 당당한 변호사로 거듭나게 될것인가? 그녀의 사랑의 행방은 어디를 향할까? 이것들이 이 드라마를 감상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리라 생각하네요.</p>
<p>그럼, 이것으로「꺽이지 않는 여자(曲げられない女)」1편 감상 후의 (허접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__)</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000000;">Ps. 리뷰랍시고 써놓고 보니 거의 스토리 요약이나 마찬가지네요. 대사 하나하나가 의미심장하고 앞으로의 전개를 살짝씩 비춰주는듯 해서 뭐하나 그냥 넘겨버리기가 아쉽더군요.^^ </span>원래는 사진도 더 많고 더 길어질 뻔 했는데, 중간중간 뭉텅이로 다 빼버렸습니다.<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다음에 또 뭔가 리뷰하게 될때는 최대한 짧게 해야 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요..ㅠㅠ) <br />
 저슷힌의 블로그에 들려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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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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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an 2010 14:55:30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kore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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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글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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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가장 좋아하는 워드프레스 테마, Suffusion v3.1.7 의 한글화 버전입니다. 오늘 어드민에서 확인해보니 그간 꽤나 버전업한듯 보이는군요. 많이 달라진건 없지만, 테마 커스터마이징 화면의 모습이 약간 변하고 (제대로 확인은 안해봤지만)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된듯 합니다. Suffusion은 수많은 커스터마이징 옵션은 물론이고, 깔끔하고 정돈된 레이아웃이 특징인 강력한 워드프레스 무료 테마입니다. 3주전에 한글화했던 v3.0.9 의 언어파일을 약간 손보았습니다. (한글화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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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69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a></li>
<li><a href='http://justin.kr/?p=5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a></li>
<li><a href='http://justin.kr/?p=82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2.9.1 버전 릴리즈'>워드프레스 2.9.1 버전 릴리즈</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title="Suffusion Screenshot (from WordPress Theme Forum)" src="http://wp-themes.com/wp-content/themes/suffusion/screenshot.png" alt="" width="300" height="207" /></p>
<p>제가 가장 좋아하는 워드프레스 테마, Suffusion v3.1.7 의 한글화 버전입니다. 오늘 어드민에서 확인해보니 그간 꽤나 버전업한듯 보이는군요. 많이 달라진건 없지만, 테마 커스터마이징 화면의 모습이 약간 변하고 (제대로 확인은 안해봤지만)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된듯 합니다. Suffusion은 수많은 커스터마이징 옵션은 물론이고, 깔끔하고 정돈된 레이아웃이 특징인 강력한 워드프레스 무료 테마입니다.</p>
<p>3주전에 한글화했던 v3.0.9 의 언어파일을 약간 손보았습니다.</p>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18" title="다운로드: 110 회">Suffusion v3.1.7 언어파일만(mo,po) (다운로드: 110 회)</a><br />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19" title="다운로드: 135 회">Suffusion v3.1.7 테마전체 (다운로드: 135 회)</a>
<p>(한글화 관련 지적이나 문의 모두 환영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69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a></li>
<li><a href='http://justin.kr/?p=5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a></li>
<li><a href='http://justin.kr/?p=82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2.9.1 버전 릴리즈'>워드프레스 2.9.1 버전 릴리즈</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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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일러 부활 대작전! &#8211; 뜨거운 물이 안나올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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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0 05:10:3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관리]]></category>
		<category><![CDATA[녹이기]]></category>
		<category><![CDATA[동파]]></category>
		<category><![CDATA[뜨거운물]]></category>
		<category><![CDATA[막힘]]></category>
		<category><![CDATA[보일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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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빙]]></category>
		<category><![CDATA[해빙작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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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일러의 형식이 제각기인 탓에 이 방법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잘못하면 얼어서 팽창한 배관이나 연결부가 깨져버릴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이 방법을 시도하실 용자분은 그점 유의하시기 하랍니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영하 20도를 육박하는 혹한에 껴입고 또 껴입어도 냉기는 뼛속을 치밉니다. 얼굴은 건드리기만 해도 유리처럼 깨져버릴것 같고 코밑에는 고드름이 얼정도네요. 하지만 혹한에 비명을 지르는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다름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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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 title="P11400311-fix"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11-fix.jpg" alt="" width="412" height="364" /><br class="spacer_" /></p>
<blockquote><p>보일러의 형식이 제각기인 탓에 이 방법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잘못하면 얼어서 팽창한 배관이나 연결부가 깨져버릴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  이 방법을 시도하실 용자분은 그점 유의하시기 하랍니다.</p>
</blockquote>
<p>유난히 추운 올 겨울. 영하 20도를 육박하는 혹한에 껴입고 또 껴입어도 냉기는 뼛속을 치밉니다. 얼굴은 건드리기만 해도 유리처럼  깨져버릴것 같고 코밑에는 고드름이 얼정도네요. 하지만 혹한에 비명을 지르는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다름아닌 우리들의 생존을 책임지는 보일러들  또한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데요. 올 겨울 들어 저희집은 오늘을 포함해서 총 세번(!!)이나 배관이 얼었습니다.</p>
<p>몇주전에 한번, 어젯저녁에 한번, 이렇게 두번을 비싼돈 30,000￦씩을 들여서 기사 부르고 해빙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건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p>
<blockquote><p><span style="font-size: x-large;"><strong>뜨거운 물이  안나와!!!</strong></span></p>
</blockquote>
<p>또 얼어있는겁니다! 왓떠…F!!</p>
<p>오늘도 어쩔 수 없이 전화해서 어젯저녁에 얼고 오늘도 또 얼었는데 어떻게 더 싸게 안되겠느냐고 묻자 그쪽에서는 배째시더라군요. 그러면서 말하길  학생들 집이라 최대한 깍아준거라던가…? 어디 더 싸게하는데 있는지 알아보고 전화하든가 말든가라며 자신있어하길래 전화 끊고 다른데 알아보니 허허… 스스로는  싸다싸다 하면서 받아가지만, 몇군데 알아보니 간단한 해빙작업이라면 전부 30,000￦ 까지 해준다는 말에 울컥! 싸기는 얼어죽을!ㅋㅋㅋ</p>
<p>그 뒤로 이래저래 생각을 해본 결과, 옛 선인(네이버선인)들의 지혜를 빌어서 직접 해빙을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결국, 쉽게 생각하면 보일러에 물이  들어가는 배관 안에 있는 물이 혹한에 벌벌 떨다가 꽁꽁 얼어붙은 것. 그것 뿐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뭔고하니.. 보일러에 연결된 온수배관쪽을 드라이기 등으로 녹여주라덥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 title="P114003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3.jpg" alt="" width="500" height="287" /></p>
<p>말그대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헌데 쪼만한 드라이기 들고 추위에 벌벌 떨면서 밖에 서있노라니, 스스로 뭔가 굉장히 작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10분 시도해 보았습니다. 왼손 오른손 바꿔가며 추위에 저항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이러다간 제가 보일러를 뒤따라 갈것 같더군요. 그래서 다른 장비를 꺼내왔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 title="P114004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431.jpg" alt="" width="395" height="522" /></p>
<p>외풍이 너무 심해서 견디지 못해 마련해뒀던 온열기.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서 사놓고 많이 못쓰던 이녀석이 이렇게 힘이 되어 주는군요. 드라이기와 마찬가지로 집안에서 전기선을 끌어와 연결해 주었습니다. 박스를 놓고 탁자를 얹어주니 적당한 높이가 나오더군요. 쓰러지지 않게 재차 확인하고 최고 온도에 맞춰 주었습니다.</p>
<p>일단 이렇게 첫단계를 마무리 짓고 다음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유력한것은 위의 부분이 얼어버린 것이겠지만, 다른 배관이 얼어붙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음 부분 공략에 들어갔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 title="P1140035"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35.jpg" alt="" width="500" height="287"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보통 업자들은 저 단열재를 뜯어낸다음에 스팀이나 고깃집에서 쓰는 기다란 라이타 비슷한걸로 녹여주던데, 전 그런건 없으니 그냥 무식하게&#8230;</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 title="P114004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40040.jpg" alt="" width="500" height="287" />해빙작업의 두번째 도구&#8230; -_-;; 예, 냄비입니다. 여기에 물을 팔팔 끓여서 그냥 단열재 위로 냅다 부어주었습니다. 여기저기 골고루 뿌려주고 물 다 떨어지면 다시 끓여오고 그렇게 반복했네요. 주의할점은 이렇게 해줄경우, 추위에 잔뜩 움츠리고있는 배관이 깨지거나 상할수도 있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8230; 이때 뿌려준 물이 단열재 속에 스며서 다시 얼어버리겠군요. 뭐, 그때일은 그때 생각하고, 일단은 당장 뜨거운 물이 급하므로 시행&#8230;ㅠㅠ</p>
<p>이렇게 온풍기 틀고 뜨거운물 3~4번 투하 해주니, 에헤라디야~~ 뜨거운 물이 나옵니다!!!ㅠ_ㅠ</p>
<p>총 시간은 3-40분 가량 걸렸고, 부산떨며 준비하는데에 10분 소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30,000￦ 절약!ㅋㅋ.. 물론 전기세나 기타 위험을 무릅썼지만 콸콸 쏟아져나오는 뜨거운물을 보고는 감동의 함성을 지르며 온 방안을 미친놈처럼 뛰어다녔네요~</p>
<p>하하&#8230; ^▽^</p>
<p>저희집처럼 보일러가 외벽에 설치된 집이라면 종종 보일러의 온수배관이 얼어서 뜨거운물이 안나올텐데요. 특히나 요즘같은 혹한의 추위라면 그게 더 심할것같습니다. 이럴때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 직접 해빙을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뜨거운물을 부어버리는건 약간의 위험이 따르지만, 해빙업체에 전화하기 전에 한번쯤 위의 첫번째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애꿎은 지출을 막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p>
<p>그리고 이렇게 얼어버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p>
<blockquote><p>언제나 조금씩 물을 흐르게 해주세요! <br />
 (온수쪽의 수도꼭지 밸브를 늘 조금씩 열어두기)</p>
</blockquote>
<p>물이 흐르고 있을때는 쉽게 얼지 않기때문인데요, 안타깝게도 저도 어젯밤에 이렇게 했지만 오늘아침 또다시 얼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수도세가 너무 아까워서 너무 조금만 열어놓아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 수도세가 아까워하다가 돈 30,000￦ 또 날릴뻔했으니 이런 어처구니없는&#8230;^^;</p>
<p>그럼, 여러분! 건강한 보일러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ㅋ</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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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외국인이 되었다는 기분으로 서울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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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17:53:3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관광]]></category>
		<category><![CDATA[국내관광]]></category>
		<category><![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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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미국 샌디에고에 일년간 어학연수를 갔을때의 어느날, 문득 생각했다. &#8216;내가 와-와- 하며 구경하는 이곳을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느낄까&#8230;?&#8217; 그렇게 좀더 생각해보니, &#8216;내가 한국에 있을적, 내가 한국을 관광의 대상으로 여긴적이 있었던가?&#8217; 내게 있어서는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살지않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겐 관광의 대상이 될것이라는걸 이년전의 그때 처음으로 깨닳았다. 그리고, &#8216;내 주변에 아무런 흥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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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 title="P113002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130028.jpg" alt="" width="518" height="322" /></p>
<p>예전에 미국 샌디에고에 일년간 어학연수를 갔을때의 어느날, 문득 생각했다.</p>
<blockquote><p>&#8216;내가 와-와- 하며 구경하는 이곳을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도 똑같이 느낄까&#8230;?&#8217;</p>
</blockquote>
<p>그렇게 좀더 생각해보니,</p>
<blockquote><p>&#8216;내가 한국에 있을적, 내가 한국을 관광의 대상으로 여긴적이 있었던가?&#8217;</p>
</blockquote>
<p>내게 있어서는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살지않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겐 관광의 대상이 될것이라는걸 이년전의 그때 처음으로 깨닳았다. 그리고, &#8216;내 주변에 아무런 흥미가 없었던 만큼, 스스로도 한국에 대해 아는것이 전혀 없구나~&#8217; 란 생각도 했다. 그러고보니, 작년 일본의 친구들이 몇번인가 한국에 관광을 와서, 그때마다 들었던 공통된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사무친다.</p>
<blockquote><p>&#8220;한국의 서울은 일본의 도쿄랑 비슷해서, 볼만한게 별로 없어.&#8221;</p>
</blockquote>
<p>그 친구들은 쇼핑은 만족스럽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다운 것들은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듯, 그렇게 말하며, 시간에 쫒겨 일본행의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버렸었다. 그 말을 듣고는 제대로된 관광을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나 자신이 외국인에게 보여줄만한 한국의 관광지를 잘 모른다는것을 새삼 느꼈었다. 마치 원래부터 샌디에고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샌디에고가 훌륭한 관광지라는 것을 잊고사는 것처럼, 나 자신도 한국을 그저 당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p>
<p>그래서 생각을 바꿨다.  아예 나 자신을 외국에서 온 관광객이라 생각해보자! 물론 마음만 그렇다는 이야기지만, 그렇게 생각하고서야 겨우 서울이라는 도시와 한국이라는 나라에 깊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주변에는 즐거운 여행지로 가득하다고 생각되었다.</p>
<p>이제부터는  마치 내가 외국인이 되었다는 기분으로 서울을, 한국을 가슴에 담으며 살아가보려 한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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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10개 그 두번째..</title>
		<link>http://justin.kr/?p=862</link>
		<comments>http://justin.kr/?p=86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Jan 2010 14:08:17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plugin]]></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워프 플러그인]]></category>
		<category><![CDATA[추천]]></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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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간 이런저런 플러그인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며 새로운 플러그인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소개해드린 30개의 플러그인에 더해서 몇가지를 더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수많은 플러그인이 있지만 현재 이곳, 혹은 저의 다른 블로그에서 사용중인것은 일단 제외하였습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앞에 붙은 번호는 플러그인 자체의 성능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이번엔 많지 않으니 접지 않아도 되겠군요^^) ================================================================================= 1. Advanced Spoiler(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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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간 이런저런 플러그인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며 새로운 플러그인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소개해드린 30개의 플러그인에 더해서 몇가지를 더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수많은 플러그인이 있지만 현재 이곳, 혹은 저의 다른 블로그에서 사용중인것은 일단 제외하였습니다.</p>
<p>예전과 마찬가지로 앞에 붙은 번호는 플러그인 자체의 성능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p>
<p>(이번엔 많지 않으니 접지 않아도 되겠군요^^)</p>
<p>=================================================================================</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 Advanced Spoiler(추천)</span></strong> <br />
 <em>“New version of </em><a href="http://082net.com/tag/aj-spoiler"><em>Ajax Spoiler</em></a><em> plugin renamed to &#8216;Advanced Spoiler&#8217;.”</em> <br />
 길이가 긴 글이나 잠시 접어두고, 방문자의 필요에 의해 펼쳐서 볼 수 있게해주는 ‘펼치기’ 버튼을 만들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a href="http://wordpress.co.kr/forum/" target="_blank">WordPress Korean 포럼</a>에서 활동중이신 082NeT님의 작품이네요. 사용 후 어떻게 보여지는지는 저의 예전 글, <a href="http://justin.kr/?p=410" target="_blank">이곳</a>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펼치기 버튼의 문자열을 원하는대로 변경 할 수 있으며, 펼치기 효과도 몇가지 선택 가능합니다. | 버전 2.02 | 제작자: <a href="http://082net.com/">Choen, Young-Min</a> | <a href="http://082net.com/tag/advanced-spoiler/"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 All in One SEO Pack(추천)</span> <br />
 <em>”</em></strong><em>Out-of-the-box SEO for your WordPress blog.”</em><br />
예전에는 대체 SEO라는게 무엇인지 몰라서 사용을 안했지만 <a href="http://loved.pe.kr/" target="_blank">러브드웹님의 블로그</a>에서 관련 글을 읽고는 다시 설치하였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 글이 조금이나마 검색될 가능성이 올라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설치하고 이것저것 설정해두었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loved.pe.kr/" target="_blank">러브드웹님의 블로그</a>에서 플러그인 이름으로 검색해보시면..^^ | 버전 1.6.10 | 제작자: <a href="http://michaeltorbert.com">Michael Torbert</a> | <a href="http://semperfiwebdesign.com"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strong></strong></p>
<p><strong>3. Easy AdSense     <br />
 <em>”</em></strong><em>Easiest way to show AdSense and make money from your blog.”</em> <br />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삽입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이것 이외에도 말그대로 수십개의 관련 플러그인이 존재하는데 하나하나 다 써보고 이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설정이 간단하고, (그냥 제 기분이지만) 가볍게 느껴졌달까요? 다만, 자신의 애드센스 광고와 함께 제작자분의 플러그인 광고를 반 강제적으로 띄워주기 때문에 그게 싫으신 분은 파일을 약간 손봐줘야 합니다. 제작자 본인도, 원하면 (Feel free)하게 삭제해도 된다기에.. 약간의 미안한 마음을 뒤로하고 제거한 뒤 사용중입니다. | 버전 2.83 | 제작자: <a href="http://www.thulasidas.com">Manoj Thulasidas</a> | <a href="http://www.thulasidas.com/adsense"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4. PJW Mime Config(권장)     <br />
 <em>”</em></strong><em>Allows you to extend the list of mime-types supported by the builtin uploader.”</em> <br />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download-monitor/" target="_blank">WordPress Download Monitor</a>(<a href="http://justin.kr/?p=410" target="_blank">예전글</a> 25번 참조)를 사용하면서 업로딩 가능한 확장자를 변경하는데에 직접 워드프레스 파일을 수정해주는 등 부산을 떨었었는데, 이 플러그인을 찾고 더욱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해주는 몇가지 이외에 필요하면 hwp 파일이나 zip 파일 등 사용자가 원하면 이것을 이용하여 편하게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 버전 1.00 | 제작자: <a href="http://blog.ftwr.co.uk/">Peter Westwood</a> | <a href="http://blog.ftwr.co.uk/wordpress/mime-config/"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5. Shockingly Simple Favicon(권장)     <br />
 <em>”</em></strong><em>A simple way to put a </em><a href="http://en.wikipedia.org/wiki/Favicon"><em>favicon</em></a><em> on your site.”</em> <br />
 블로그에 파비콘을 달아주는 방법이야 간단하니 이런건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으시겠지만, 언제 스킨을 바꿔줄 지 모르는 저는 이것을 설치/설정해준 뒤 그냥 신경 끄고 있습니다. 파비콘을 외부에 보여지는 블로그에만 띄울지, 어드민 페이지에서도 띄울지 설정해줄 수 있네요. 이 플러그인의 도움 없이 파비콘을 설정하는 방법은 저의 다른 글 <a href="http://justin.kr/?p=632" target="_blank">이곳</a>을 참조해 주세요. | 버전 1.8.2 | 제작자: <a href="http://www.incerteza.org/blog/">matias s</a> | <a href="http://www.incerteza.org/blog/projetos/shockingly-simple-favicon/"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6. Skype Online Status     <br />
 <em>”</em></strong><em>Add multiple, highly customizable and accessible Skype buttons to post/page content (quick-tags), sidebar (unlimited number of widgets) or anywhere else (template code).”</em> <br />
 제 사이트의 오른쪽 상단의 위젯 중에 ‘스카이프 온라인 상태’라는 것이 보이시나요? 물론 이 플러그인의 도움이 없더라도 스카이프 사이트에서 복사해와 텍스트 위젯을 이용해서 달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귀찮은게 싫고, 몇가지 추가적으로 편리한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에 설치해주었습니다. 한가지 염두해두셔야 할 점이 있다면, 블로그 등의 외부에서 스카이프 상태가 보여지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카이프 설정에 이것이 가능하도록 따로 설정해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버전 2.7 | 제작자: <a href="http://4visions.nl/">RavanH</a> | <a href="http://4visions.nl/en/index.php?section=55"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7. Subscribe To &#8220;Double-Opt-In&#8221; Comments</strong> <br />
 <em>“Allows readers to receive notifications of new comments that are posted to an entry, with Double-Opt-In Feature.”</em> <br />
 자신의 코맨트에 답글이 달렸을때 이것을 이메일로 통보해줄지 여부를 작성자가 선택할 수 있게끔 하는 체크박스를 달아줍니다. 통보메일을 받기 위해서 메일함에 들어가 인증을 해줘야 한다는 불편한 절차가 있기에 이곳에는 설치하지 않았지만, 지원하는 언어가 영어라는 점 등을 고려하여 외국의 친구들이 들어오는 <a href="http://en.justin.kr" target="_blank">다른 블로그</a>에는 설치해두었습니다. 차후 만약 플러그인 한글화를 한다면 이것 먼저 하고 싶네요. 하지만 이메일이란게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에서 얼마나 사용될런지.. | 버전 4.1 | 제작자: <a href="http://www.sjmp.de/">Tobias Koelligan</a> | <a href="http://www.sjmp.de/internet/subscribe-to-comments-mit-double-opt-in-pruefung/"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8. WP-SpamFree</strong> <br />
 <em>“An extremely powerful anti-spam plugin that virtually eliminates comment spam. Finally, you can enjoy a spam-free WordPress blog! Includes spam-free contact form feature as well.”     <br />
 </em>스팸이 많지 않은 이곳에서야 Akismet이 걸러주는 스팸을 가끔씩 확인해서 정리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영어로 된 블로그에선 한동안 코맨트 스팸 때문에 거의 노이로제에 걸릴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플러그인으로 자주 들어오는 스팸의 IP를 차단 후 자동으로 삭제하게끔 해주면서 어느정도 그 피해가 줄었네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이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 기본의 스팸 차단 기능에 몇가지 강력한 설정을 추가해줍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 이외에 컨택트 폼이라던가, 차단현황 배너 등 몇가지 기능이 더 있지만 필요가 없어서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 2.1.1.0 | 제작자: <a href="http://www.hybrid6.com/">Scott Allen</a> | <a href="http://www.hybrid6.com/webgeek/plugins/wp-spamfree"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strong> </strong></p>
<p><strong>9. WP-Whisper-Comment(권장)</strong> <br />
 <em><strong>”</strong>방문자가 관리자만 볼 수 있게 비밀 댓글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을 추가하는 플러그인입니다.”</em> <br />
 방문자가 관리자만 읽을 수 있는 비밀 댓글을 달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재미있는 사실은 비밀 댓글을 남기면, 댓글을 남긴 당사자도 자신의 글을 읽을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답글을 비밀글로 남기면 방문자가 읽을 수 없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정도만 주의해준다면 크게 문제는 없겠군요. | 버전 0.1 | 제작자: <a href="http://meiclamo.net/">JiHun</a> | <a href="http://meiclamo.net/2007/12/wp-whisper-comment/"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0. Yet Another Related Posts Plugin(추천)</span> <br />
 <em>”</em></strong><em>Returns a list of related entries based on a unique algorithm for display on your blog and RSS feeds. A templating feature allows customization of the display.”</em> <br />
 플러그인 자체의 연산 알고리즘을 이용해 읽고 있는 현재 글에 관련된 다른 포스트가 있는지 찾아서 보여줍니다. 현재 이곳 블로그에서도 사용중이며, 이 글의 바로 밑에 사용예시가 있으므로 바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제작자가 말하는 그 ‘연산 알고리즘’의 신뢰성이 어느정도인지는 사용자 스스로 판단해야 할 문제군요. 저는 크게 문제없이 잘 쓰고 있지만, ‘관련된 글’을 조만간 ‘관련되었을지도 모르는 글’로 고쳐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버전 3.1.3 | 제작자: <a href="http://mitcho.com/">mitcho (Michael Yoshitaka Erlewine)</a> | <a href="http://mitcho.com/code/yarpp/" target="_blank">사이트 방문</a></p>
<p>=================================================================================</p>
<p>이렇게해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10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할만한 플러그인 위주로 설명 하려다보니, 다들 대중적인 익숙한 플러그인들이군요. 그래도 이제 막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되어 이렇게 모아보았습니다.</p>
<p>국내에는 서비스 및 가입형 블로그가 우세한지라 저처럼 끝없는 삽질을 각오하면서 까지 설치형 블로그를 시작하실 분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부디 국내에도 워드프레스가 크게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번 설치형 블로그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나면 두번다시 포럼들의 가입형 블로그로 돌아갈 마음은 생기지 않을것이기에..^^</p>
<p>위에서 몇번 언급드렸던 제 예전글이 궁금하시면 <a href="http://justin.kr/?p=410" target="_blank">링크</a>를 클릭해주세요~</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410'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a></li>
<li><a href='http://justin.kr/?p=23'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다중언어 블로그 제작용 플러그인 두가지..(xLanguage, WPML)'>다중언어 블로그 제작용 플러그인 두가지..(xLanguage, WPML)</a></li>
<li><a href='http://justin.kr/?p=738'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MS Word 2007로 포스팅하자! – 워드프레스 팁'>MS Word 2007로 포스팅하자! – 워드프레스 팁</a></li>
</ol></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justin.kr/?feed=rss2&amp;p=862</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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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드] Leverage Season 1 &amp; 2</title>
		<link>http://justin.kr/?p=857</link>
		<comments>http://justin.kr/?p=8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Jan 2010 10:38:34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스토리홀릭]]></category>
		<category><![CDATA[leverage]]></category>
		<category><![CDATA[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리버리지]]></category>
		<category><![CDATA[미국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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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까지 제가 관심있게 보고, 그리고 보고있는 드라마가 상당 수 있는데 이곳에 조금씩 소개해나갈까 합니다. 드라마는 제 인생을 정의내릴때 1-2순위를 다툴정도로 가장 큰 의미를 차지는 주요 키워드입니다. 일드에 푹 빠져서 일본어 통역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미드를 보다가 미국에 다녀왔네요~ 결국 스스로 스토리 홀릭이라 별명을 붙일정도로 이것들에 미쳐서 살고있습니다.ㅋㅋㅋ 제가 선호하는 드라마의 장르라고 한다면 보통 SF나 스몰빌과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까지 제가 관심있게 보고, 그리고 보고있는 드라마가 상당 수 있는데 이곳에 조금씩 소개해나갈까 합니다. 드라마는 제 인생을 정의내릴때 1-2순위를 다툴정도로 가장 큰 의미를 차지는 주요 키워드입니다. 일드에 푹 빠져서 일본어 통역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미드를 보다가 미국에 다녀왔네요~ 결국 스스로 스토리 홀릭이라 별명을 붙일정도로 이것들에 미쳐서 살고있습니다.ㅋㅋㅋ</p>
<p>제가 선호하는 드라마의 장르라고 한다면 보통 SF나 스몰빌과 같은 것이지만, 최근엔 기다림에 지쳐서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찾아서 보고있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찾아서 본 작품이라고 하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Leverage 입니다. 어제부터 보기 시작해서 지금 막 시즌 2의 에피소드 9까지 전부 감상하였습니다. 이제 10편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네요..ㅠ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082290.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082290"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08229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082290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 <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083291.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083291"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08329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083291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p>
<p>이 드라마는 다섯명의 도둑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끔 가슴이 뻥 뚫리는 액션과 스릴, 유머가 가득합니다. 여타 거의 모든 미드와 마찬가지로 옴니버스식의 스토리 구성을 택하고 있지만, CSI 시리즈처럼 짓눌려버릴정도로 진지하거나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기에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아하! 하며 의뭉점이 풀리며 손뼉을 치게되는 의외성이나&#160; 퍼즐적인 요소가 감미되어 있기에 지겨울 새가 없죠. 그리고 또 가끔은, 제가 액션영화나 스릴러를 보고있는건지 아님 코메디 시트콤을 보고있는건지, 아님 둘다 아닌지 헷갈릴때도 있습니다.^^ 방금 코메디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그렇다고 개연성이 떨어지거나 너무 가볍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소름끼칠정도로 기발하고 짜임새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더 많죠.</p>
<p>간단하게 드라마에 설명 드리자면 매회 에피소드 초반엔 억울한 사연을 가진 누군가가 나타나고 맴버들은 그 사연을 바탕으로 대상에 대한 조사에 들어갑니다. 그 후에 어떤식으로 사기(?!)를 칠지 계획을 짜게 되죠. 그렇게 그들의 사기행각이 성공을 하게되면 그들이 얻게된 보상으로 처음에 등장한 이들을 돕습니다. 이 드라마에 대한 정보를 찾아다니며 봤던 어디선가의 블로그에서는 이것을 현대판 홍길동이라고도 표현하더군요.</p>
<p>   <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3247827.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left: auto; border-left-width: 0px; margin-right: auto"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47827"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47827"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3247827_thumb.jpg" width="504" height="289" /></a></p>
<p>네이슨(Nathan Ford)는 본래 보험 조사원이었지만, 그 보험사에서 아들의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아 아들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큰 원한을 가지고 있지요. 원래는 사기나 도둑질과는 인연이 없었지만 시즌 1의 첫회에서 그 보험사에 타격을 줄만한 일을 의뢰받게 되어 첫 범죄행위에 뛰어들게 됩니다. 다른 도둑들과 사기꾼은 준비되었지만 그들을 통제하고 감시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죠. 그리고 그게 Leverage 팀이 결성되는 시초가 되었습니다.</p>
<p>   <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244369.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left: auto; border-left-width: 0px; margin-right: auto"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244369"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244369"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244369_thumb.jpg" width="504" height="289" /></a></p>
<p>알렉 하드슨(Alec Hardison). 뛰어난 해커로, 팀의 테크니컬 관련의 모든것을 서포팅합니다. 가끔 경비원들과 투닥거리기는 하지만 다음에 나올 앨리엇에 비해선 정말 애들 장난 수준의 신체능력 소유자입니다. 언제나 투덜거리고 약간은 거만하게 굴지만 팀을 위해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그리고 사랑에 있어서는 약간은 순정적인) 캐릭터입니다.</p>
<p>제 생각에 같은 팀의 파커를 짝사랑하고있습니다ㅋ</p>
<p>   <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13187.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left: auto; border-left-width: 0px; margin-right: auto"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13187"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13187"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13187_thumb.jpg" width="504" height="28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298631.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298631"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29863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298631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 <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09851.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09851"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0985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09851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p>
<p>엘리엇 스팬서(Eliot Spancer). 주먹을 쓰는 일이라면 상대가 총을 가지고 있던 머릿수가 많던 전혀 관계없는 타고난 쌈꾼입니다. 이런 친구 하나 있으면 만사가 편하겠군요. 가끔은 짐꾼으로 가끔은 핼퍼(?)로..ㅋㅋ 다른 팀원들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불행한 과거를 지니고 있으며, 위험한 다리를 이래저래 많이도 건너온것 같습니다. 과묵하고 언제나 쿨함을 유지하려 하지만 때에 따라서 매우 뜨거워지는 성격의 소유자.</p>
<p>   <br class="spacer_" /></p>
<p><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38755.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left: auto; border-left-width: 0px; margin-right: auto"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38755"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38755"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38755_thumb.jpg" width="504" height="28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25283.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25283"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325283"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325283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 <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429679.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429679"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429679"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429679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p>
<p>파커(Parker). 성은 없고 그냥 파커라는 이름뿐입니다. 불행한 과거 탓인지 남들과 소통하는데에 문제가 있어서 언제나 실수 투성이입니다. 가끔은 분위기 파악에 실패해서 천연덕스런 발언을 하곤 하지만 그 백치미가 정말 귀엽네요. 제가 이 드라마를 보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가 그 백치미가 가득한 파커의 미소때문일런지도&#8230;^^</p>
<p>허리에 와이어 하나 달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게 특기이며 싸움에 특화된 엘리엇과 다르게 섬세하게 몸을 쓰는것에 재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촘촘한 보안 레이저를 피해서 화려한 액션과 함께 보안을 뚫고 지나가거나 열쇠를 따는게 특기인 진정한 의미의 도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p>
<p>   <br class="spacer_" /></p>
<p><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block; float: no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margin-left: auto; border-left-width: 0px; margin-right: auto"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42572"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4257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3242572_thumb.jpg" width="504" height="289" /></p>
<p>소피(Shophie Devereaux)는 시즌 1의 에피소드 중반에 사기 대상이 모르는 얼굴이 필요해서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타고난 연기자로 일단 사기행각을 시작하게 되면 천개의 얼굴을 지닌 여우로 변신하죠. 하지만 동시에, 다른 팀원들이 그녀가 극장에서 연기하는 것을 보곤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정도로 최악의 연기자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하며 네이슨과 뭔가 썸씽이 있었던듯 한데&#8230; 자꾸 콩고물만 던져서 궁금증만 계속 증폭중입니다. 지금 시즌 2에서는 초반엔 계속 등장하다가 잠시 팀에서 빠져나온 상태인데, 아직 풀어놓지 않은 많은 이야기가 있는것을 보면 다시 등장하리라 믿습니다.</p>
<p>   <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917082.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917082"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091708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0917082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 <a href="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3261382.jpg"><img style="border-right-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title="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61382" border="0" alt="leverage.s01e01.the.nigerian.job.hdtv.xvid.repack-dot.avi_003261382"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leverage.s01e01.the_.nigerian.job_.hdtv_.xvid_.repackdot.avi_003261382_thumb.jpg" width="244" height="139" /></a></p>
<p>처음 팀이 만들어졌을때는 단지 그 일 하나만을 위한 팀이었기에 왼쪽의 사진처럼 일이 끝나자마자 쿨하게 헤어집니다. 이때는 아직 소피가 팀에 없었죠. 하지만 그 뒤 바로 모종의 일로 인해 다시 뭉치게 되며 그때 소피가 팀에 합류합니다. 그 일이 끝나고 또다시 쿨-하게 헤어지는 장면이 오른쪽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쿨-한 그들이라 하더라고 같이 일을 진행하며 태어난 유대감에 두번째만큼은 쉽게 흩어지지 못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네이슨과 도둑 4명, 총 5명으로 이루어진 사기 전문팀이 만들어지며, 그렇게 에피소드는 계속됩니다. 그리고 여러 고난을 함께 헤쳐나가며 단순한 팀을 넘어선 가족과 같은 단단한 유대를 가지게 되네요.</p>
<p>리뷰같지도 않은 리뷰였지만 볼만한 미드를 찾아 인터넷을 헤메고 다니시는 분들께 이런것도 있다는것을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볼만한걸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마음 같아서는 제가 이제까지 봤던 모든 미드랑 일드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인데요, 그럴 수 없으니 매일같이 좀비처럼 흐믈흐믈거리며 새벽의 인터넷을 헤집고 다니고 있군요..ㅋㅋ</p>
<p>볼만한 미드를 찾아다니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드라마가 있으면 이렇게 간단한 리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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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2.9.1 버전 릴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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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0 17:52:07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2.9.1]]></category>
		<category><![CDATA[릴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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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dPress 2.9.1 Posted January 4, 2010 by Ryan Boren. Filed under Releases. After over a million downloads of WordPress 2.9 and lots of feedback from all of you, we’re releasing WordPress  2.9.1.  This release addresses a handful of minor issues as well as a rather annoying problem where scheduled posts and pingbacks are not processed [...]

<hr>
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25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2.8.6 보안문제 픽스버전 릴리즈'>워드프레스 2.8.6 보안문제 픽스버전 릴리즈</a></li>
<li><a href='http://justin.kr/?p=8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a></li>
<li><a href='http://justin.kr/?p=410'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
<h2><a href="http://wordpress.org/development/2010/01/wordpress-2-9-1/">WordPress 2.9.1</a></h2>
<div>Posted January 4, 2010 by <a href="http://boren.nu/" class="broken_link" >Ryan Boren</a>. Filed under <a title="View all posts in Releases" rel="category tag" href="http://wordpress.org/development/category/releases/">Releases</a>.</div>
<div>
<p>After over a million downloads of WordPress 2.9 and lots of feedback from all of you, we’re releasing WordPress  2.9.1.  This release addresses a handful of minor issues as well as a rather annoying problem where scheduled posts and pingbacks are not processed correctly due to incompatibilities with some hosts.  If any of <a href="http://core.trac.wordpress.org/query?status=closed&amp;group=resolution&amp;order=priority&amp;milestone=2.9.1&amp;resolution=fixed">these issues</a> affect you, give 2.9.1 a try.  <a href="http://wordpress.org/download/">Download 2.9.1</a> or upgrade automatically from the Tools-&gt;Upgrade menu in your blog’s admin area.</p>
</div>
</blockquote>
<p>몇가지 버그들을 잡은 워드프레스 2.9.1 버전이 새로이 릴리즈 되었군요! 몇몇 호스트들과의 예정된 포스팅(예약기능도 있었나요?) 및 핑백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버그가 박멸되었답니다.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보아하니 기존에 문제가 없던 블로그는 굳이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겠군요. 하지만, 어드민 화면에 뜨는 한줄 메시지가 짜증나시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업그레이드~^^</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25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2.8.6 보안문제 픽스버전 릴리즈'>워드프레스 2.8.6 보안문제 픽스버전 릴리즈</a></li>
<li><a href='http://justin.kr/?p=8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a></li>
<li><a href='http://justin.kr/?p=410'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현재 사용중인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리스트 30</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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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하신년 &#8211;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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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09 21:06:56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2010]]></category>
		<category><![CDATA[근하신년]]></category>
		<category><![CDATA[새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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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족한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악필이지만 어쨋건 힘써서 직접 썼습니다. 그냥 타이핑해서 넣는건 글재주 없는 저로서는 마음을 전해드리기가 힘들어서요^^; 올해 한해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족한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 title="P101006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10/01/P10100681.jpg" alt="" width="550" height="349" /></p>
<p style="text-align: center;">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p style="text-align: left;">악필이지만 어쨋건 힘써서 직접 썼습니다.<br />
그냥 타이핑해서 넣는건 글재주 없는 저로서는 마음을 전해드리기가 힘들어서요^^;</p>
<p style="text-align: left;">올해 한해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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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사온 일본어 교재들과 1Q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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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09 13:58:49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지름신강림]]></category>
		<category><![CDATA[1Q84]]></category>
		<category><![CDATA[JLPT]]></category>
		<category><![CDATA[노르웨이의 숲]]></category>
		<category><![CDATA[다락원]]></category>
		<category><![CDATA[무라카미 하루키]]></category>
		<category><![CDATA[상실의 시대]]></category>
		<category><![CDATA[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일본어 원서]]></category>
		<category><![CDATA[콕콕 찍어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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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종로에 있는 일본어 학원에 가는길에 20분정도 짬이나서 종각역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에 들려보았습니다. 원래 목적은 제가 몸담고 있는 일본어 스터디 그룹을 위한 책을 찾는것이었는데, 직원에게 문의해본 결과 찾고자 하는 책은 없었고, 대신 저한테 손을 살랑살랑 흔들며 끈적한 미소를 건내는 이 몹쓸것들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1Q84」(가격: 27,900￦) 시작은 요녀석이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그 유명한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종로에 있는 일본어 학원에 가는길에 20분정도 짬이나서 종각역에 있는 반디앤루니스에 들려보았습니다. 원래 목적은 제가 몸담고 있는 일본어 스터디 그룹을 위한 책을 찾는것이었는데, 직원에게 문의해본 결과 찾고자 하는 책은 없었고, 대신 저한테 손을 살랑살랑 흔들며 끈적한 미소를 건내는 이 몹쓸것들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 title="PC30005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51.jpg" alt="" width="580" height="334" />「1Q84」(가격: 27,900￦)</p>
<p>시작은 요녀석이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그 유명한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을 펴낸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입니다. 「1Q84」!!! 아직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듣기에 꽤 흥미로웠기에 내심 노리고 있었습니다. 중학교때(어이!!) 내심 가슴 두근두근 거리며 학교 도서관(컥!!)에서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을 빌려다 본 기억이 있던 저는, 단지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이름만으로도 환호하던 참이었습니다.  다만 얼마전에 들렸을때는 Book 2 만 덩그러니 있고 Book 1 은 매진되었다더군요. (가격도 가격.. 엔화로 1,800￥, 반디앤루니스에서 27,900￦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ㅠ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3" title="PC300055"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55.jpg" alt="" width="580" height="334" />「1Q84」 Book 1 의 그냥 아무데나 한 페이지.. (랜덤)</p>
<p>헌데, 오늘 가보니 첨엔 없던것이 직원에게 물어보니 그때 막 도착한 참이라면서 박스에서 주섬주섬 꺼내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건 신의 계시(?)라 생각했습니다.. !큼큼&#8230;;; 암튼, 그래서 부랴부랴 챙겨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그냥 계산하고 나가면 되었던 것을.. 안그래도 JLPT 한자 관련해서 공부할 책이 한권 필요하다 느끼고 있던 제게, 이번엔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 title="PC30005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50.jpg" alt="" width="580" height="334" />다락원의 「콕콕 찍어주마 한자 2급 대책편」(가격: 11,000￦)</p>
<p>네, 질렀습니다. 어젯 저녁 일본어 스터디 대책 회의가 끝나고 다같이 서점에 들려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 귀에 들려온 한마디가 있죠. &#8220;JLPT는 다락원이 제대로다!&#8221; 그 한마디가 제 무의식 속에 꽁꽁 틀어박혀 있다가 이 책을 발견하는 순간 되살아났습니다. 네, 신의 계시(!) 제 2탄입니다! 아니면 단순히 귀가 얇은 저슷힌의 돈지랄일지도 모르겠군요..;</p>
<p>그리고 기왕 사는것 이렇게 시리즈로 줄줄이 사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5" title="PC30004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48.jpg" alt="" width="580" height="334" />다락원의 「콕콕 찍어주마 한자 3・4급 대책편」(가격: 9,000￦)</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 title="PC300049"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49.jpg" alt="" width="580" height="334" />다락원의 「콕콕 찍어주마 문법 1급 대책편」(가격: 12,500￦)</p>
<p>3・4급 기초한자와 1급 문법 대책편입니다. 현재 한자에서 너무나 취약하다는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지라 기초부터 탄탄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사왔습니다. 문법은 2급은 생각보다 좀 쉽더라구요. 문제는 한자인데, 2급 수준에서 쩔쩔매고 있는 저이기에 아직 1급 한자까지는 정말 엄두가 안났습니다.. 하하하ㅠㅠ</p>
<p>이렇게 해서 총 네권을 한번에 구입해왔습니다. 앞으로 몇주간 다신 책을 사게될 일이 없겠군요..; 아뭏튼, 이젠 환경은 만들어졌고, 다시 공부삼매경에 빠질 때가 되었습니다! 목표는 2010년도 중순 JLPT 2급! 혹시 한자에 자신이 붙는다면 아예 1급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시간이 많다면 많고, 부족하다면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군요. 하지만 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하나니&#8230;</p>
<p style="text-align: center;">부디 나에게&#823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7" title="PC30005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58.jpg" alt="" width="580" height="334" />용기를&#8230;!</p>
<p>참! 그러고보니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을 책으로 가지고 있었군요. 올해 초에 한국에 막 돌아왔을 즈음, 제가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돈주고 사본 일본어 원서이기도 하죠. 그리고, 잠깐 시도해봤다가 어려운 한자들에 절망해버렸던 바로(?) 그 비운의 책들이기도 합니다. 크큭&#8230;</p>
<p>하지만 예전과는 제법 달라진 지금의 저라면 혹시 모르겠군요. 현재 버닝중인 「時をかける少女」와 「1Q84」를 다 읽고나면 다시한번 시도해봐야 겠습니다^^</p>
<p>생각난김에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상・하권의 사진도 함께..</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 title="PC30006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60.jpg" alt="" width="580" height="334" />네, 아주 깨끗합니다^^;</p>
<p>지금이야 모르는 한자도 열심히 찾아가며 읽는 근성과 약간의 요령이 생겼다지만, 그땐 모르는 한자 하나하나가 견딜 수 없이 답답하게 느껴졌었죠. 이번에 「1Q84」를 읽으면서 똑같은 절망을 느끼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더이상 제 사전에 포기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어디 이 한목숨 걸어보는 거죠^^</p>
<p>혹시 저와 같은 꿈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함께 열심히 해보죠! 지금은 그저 괴롭고 때려치고만 싶다해도, 언젠간 하늘에서 한줄기 서광이 비추어질 날이 있으리라 믿고있습니다~ 그럼 전 이제 이 추워터진 방에서 홀로 한자들과 함께 버닝하며 방안을 따뜻하게 달구어볼까 합니다. 모두 파이팅!!</p>
<p>皆さん！頑張りましょう！＝）</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 title="PC300056"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300056.jpg" alt="" width="580" height="334" /></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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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Word 2007로 포스팅하자! – 워드프레스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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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20:13:21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ms word]]></category>
		<category><![CDATA[ms word 20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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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글 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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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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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에는 여러가지 포스팅 방법이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아래의 세가지 입니다. 첫째, 어드민에서 직접 글을 입력하며 포스팅 한다. (기본적인 방법) 둘째, 이메일을 이용해서 포스팅 한다. (POP 가능한 비밀 이메일 필요) 셋째, 외부 블로깅 툴을 이용하여 포스팅 한다. 첫째는 설명 드릴것도 없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해오던 방식이고, 둘째는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어드민 설정 화면에서 몇 차례 [...]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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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드프레스에는 여러가지 포스팅 방법이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아래의 세가지 입니다.</p>
<blockquote><p>첫째, 어드민에서 직접 글을 입력하며 포스팅 한다. (기본적인 방법)<br />
 둘째, 이메일을 이용해서 포스팅 한다. (POP 가능한 비밀 이메일 필요)<br />
 셋째, 외부 블로깅 툴을 이용하여 포스팅 한다.</p>
</blockquote>
<p>첫째는 설명 드릴것도 없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해오던 방식이고, 둘째는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어드민 설정 화면에서 몇 차례 봐왔기에 최소한 가능하다는 정도는 아실 것입니다. (가능하지만 필요를 느끼시는 분이 많이 없으시겠죠.)</p>
<p>하지만, 셋째의 <strong>외부 블로깅 툴(Weblog Clients)을 이용한 방법</strong>은 약간 생소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바로 세번째의 외부 블로깅 툴을 이용한 포스팅 방법으로, 그중에도 특히 우리에게 친숙한 <strong>MS Word 2007을 이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방법</strong>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p>
<p>이 방법의 뛰어난 점이라면 역시 Word 2007을 이용하기에 글 쓰기가 편하다는 점입니다. 둘째로, 오프라인에서 작업 후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때문에 좀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글 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이군요. 셋째로 TinyMCE Advanced와 같은 플러그인들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좀더 시각적으로 입맛에 맞게 꾸미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혹은 단점들)이 있겠지만, 그것은 사용자 본인이 느끼게 될 부분이기에, 지금부터 스크린샷과 함께 그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1. 내 워드프레스가 XML-RPC 프로토콜을 사용 가능하게끔 설정<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 title="00-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00-mswordposting.jpg" alt="" width="502" height="292" />모든것에 우선해서 먼저, 자신의 블로그의 설정화면에서 XML-RPC 기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MS Word 2007이 블로그에 접근하기 위해서 이 프로토콜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XML-RPC가 비활성화 되어있을 경우 나중에 MS Word 2007에 계정을 등록할 때 에러가 발생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2. MS Word 2007의 빠른 실행 도구 등록<br />
 </strong></span></p>
<p>이 단계를 그냥 넘어가더라도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편리한 포스팅을 위해서라도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8216;블로그로 보내기&#8217; 버튼을 등록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포스팅을 완료해 주는것이 아닌, 블로그 포스팅 전용의 새문서 창 (현재 편집중인 글을 자동으로 가져갑니다)을 열어주는 버튼이므로 오해하지 마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6" title="02-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02-mswordposting.jpg" alt="" width="502" height="382" />MS Word 2007 의 왼쪽 위를 보시면 역삼각형의 작은 버튼이 있습니다. 이것을 클릭한 뒤 [기타 명령(M)] 을 선택해주세요.</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7" title="06-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06-mswordposting.jpg" alt="" width="500" height="457" />Word 옵션 윈도우가 나타나면 위의 번호순대로 차례대로 선택해주세요. <br />
 <strong>[Office 메뉴] –&gt; [블로그로 보내기] –&gt; [ 추가(A)] –&gt; [확인]</strong></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 title="07-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07-mswordposting.jpg" alt="" width="502" height="121" />[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이 도구 모음의 가장 오른쪽에 등록되었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3. MS Word 2007에 내 블로그 계정 등록하기<br />
 </strong></span></p>
<p>위에 등록한 [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처음으로 클릭하게 되면 [블로그 계정 등록]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게 됩니다. 각 단계에 대해서는 아래의 스크린샷을 참고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 title="10-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0-mswordposting.png" alt="" width="500" height="735" />주의할 점이 있다면 위의 [블로그 게시 URL] 에는 사용중인 블로그의 주소라기 보다는 xmlrpc.php 파일이 위치하는 경로를 입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블로그의 주소는 http://sampleblog.blog 인데 실제 블로그 파일은 http://sampleblog.blog/file/ 에 넣어두었을 경우, 입력해야 할 URL은 http://sampleblog.blog/file/xmlrpc.php 가 되는 것이죠.</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 title="12-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2-mswordposting.jpg" alt="" width="582" height="87" />MS Word 2007이 겁을 주려고 합니다. 보안상 어느정도의 문제가 있는지 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예(Y)] 를 클릭하여 진행.</p>
<p><br class="spacer_" /></p>
<p><a rel="attachment wp-att-761" href="http://justin.kr/?attachment_id=76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 title="13-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3-mswordposting.jpg" alt="" width="582" height="87" /></a>계정 등록이 완료되면 바로 블로그 포스팅용 편집창으로 넘어가며, 그전에 작업하던 내용이 있을 경우 그 내용도 같이 넘어갑니다.</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 title="14-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4-mswordposting.jpg" alt="" width="512" height="352" />이것은 블로그 계정관리 윈도우입니다. 계정 정보를 변경하거나 여러 개의 블로그를 등록하시려면 이 윈도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4. 포스트 작성/편집과 블로그 게시하기<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22709_2012_MSWord20079.jpg" alt=""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3" title="15-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5-mswordposting.jpg" alt="" width="502" height="301" />블로그 포스트 편집용의 화면입니다. 여러 버튼이 있지만 중요한 것 몇 개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p>
<p>먼저 [게시] 버튼은 편집된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위한 버튼입니다. 이곳에서 편집한 내용이 실제로 원하는 대로 포스팅 될지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바로 올리기 전에 아래의 작은 역삼각형 버튼을 눌러 [초안으로 게시]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이 글은 임시글로 등록되며, 블로그로 들어가셔서 약간의 수정을 거친 후 등록해주시는 게 안전하죠.</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 title="16-mswordposting_"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6-mswordposting_.jpg" alt="" width="500" height="290" /></p>
<p style="text-align: left;">[범주 삽입] 이라는 것은 결국 카테고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영어가 너무 익숙해서 한글화하니 너무 어색하군요. 클릭해주는 개수 만큼 제목글 밑에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는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는데, 본인의 블로그에 실제로 존재하는 카테고리들 이므로 그냥 선택만 해주시면 됩니다.</p>
<p>[기존 항목 열기]는 현재 블로그에 있는 글을 불러와서 수정합니다.</p>
<p>[계정 관리]에서는 등록된 계정들의 정보를 수정하거나 새롭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5. MS Word 2007을 이용한 포스팅의 테스트 결과<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22709_2012_MSWord2007111.jpg" alt=""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 title="18-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8-mswordposting.jpg" alt="" width="501" height="421" />MS Word 2007편집 화면</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67" href="http://justin.kr/?attachment_id=767"><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 title="19-mswordposting"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19-mswordposting.jpg" alt="" width="524" height="337" /></a>게시 후 보여지는 화면 예시</p>
<p style="text-align: left;">게시를 해본 결과, 일단 문제없이 글이 포스팅 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간단한 스타일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제대로 적용이 되는군요. 나머지는 좀더 테스트 해봐야 겠지만, 일단 아주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듯 하여 매우 기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저는 MS Word 2007 만을 이야기했지만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어드민에 들어가지 않고도 편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참조)<br />
 또다른 프로그램들(영어): <a href="http://codex.wordpress.org/Weblog_Client" target="_blank">http://codex.wordpress.org/Weblog_Client</a><br />
 MS Word 2007(영어): <a href="http://office.microsoft.com/en-us/word/ha101640211033.aspx" target="_blank">http://office.microsoft.com/en-us/word/ha101640211033.aspx</a></p>
<p style="text-align: left;">(ps..)<br />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팅 후 MS Word 2007에 삽입했던 이미지들의 크기가 좀 이상해지더군요.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 시도했을때는 아주 깔끔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이미지의 크기가 제멋대로 크게 변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만 다 빼버린 후 워드프레스 글 편집메뉴에서 다시 새로 업로드 해주었네요. (내부 크기 조절 설정은 뭔가 깔끔하게 되지 않는지라..) 아마도 블로그의 이미지 관련 설정과 MS Word 2007간에 매끄럽지 못한 문제가 남아있는듯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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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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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Sense 에 가입하고 심사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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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18:54:43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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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을때는 애드센스라는걸 몰랐었네요. 단순히 막연하게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도 있지&#8217; 라는 개념은 있었지만,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이용해 돈을 버는지를 확실히 알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제 근 두달즈음이 되었군요. 그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용량도 늘어났고, 자료를 찾느라 이곳저곳 수많은 블로그들을 기웃거리게 되면서 자꾸 눈에 밟히게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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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 title="google-adsense"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google-adsense.png" alt="" width="550" height="412" /></p>
<p>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을때는 애드센스라는걸 몰랐었네요. 단순히 막연하게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도 있지&#8217; 라는 개념은 있었지만,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이용해 돈을 버는지를 확실히 알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제 근 두달즈음이 되었군요. 그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용량도 늘어났고, 자료를 찾느라 이곳저곳 수많은 블로그들을 기웃거리게 되면서 자꾸 눈에 밟히게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블로그를 들어가도 바로 눈에 띄는 작은 광고창. 구석에는 작게 구글 애드센스라고 적혀있었습니다.</p>
<p>&#8220;도대체 저게 뭘까?&#8221;</p>
<p>알고보니 애드센스라는게 바로, 제가 막연히 생각했던 그 &#8216;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8217; 이었습니다! 개중엔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매달 샐러리맨급 이상의 수익을 창출해낸다는 괴수 블로거분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아마 여러분은 모르실 겁니다. 물론 한달 웹호스팅비도 제대로 벌지 못하는 블로거 분들이 더 많지만요..^^</p>
<p>그리고 계속해서 고민해오다가 오늘, 제 블로그에도 광고를 달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a href="https://www.google.com/adsense">구글 애드센스 사이트</a>로 찾아 들어가서 가입신청 폼을 입력하고 초보자용 문서파일도 읽어보고 하면서 한동안 시간을 보냈네요. 이제는 심사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부디 심사에 통과해 주기를!!+ㅁ+)</p>
<p>만약 심사가 기대대로 잘 되어준다면, 크게는 안바라고 그저 호스팅비랑 담배값 정도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은 파워블로거가 될 마음이 없기때문에 그정도면 만족이네요. 하지만 분명 이걸 이유로 포스팅에 좀더 힘을 쏟게 될지도모르겠군요.. 하하~</p>
<p>결과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통 하루에서 이틀이라고 하니 그동안 굿이나 봐야 겠군요~ 나름 들뜬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있는 저슷힌입니다^^</p>
<p><br class="spacer_" /></p>
<p>추가 20091227) 가입화면에서 봤을때는 하루 이틀이라 되어있었던것 같은데, 결과확인을 위해 로그인해보니 1주일이 걸린다는군요. 하여, 지금도 계속 기다리는 중입니다..ㅠㅠ</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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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title>
		<link>http://justin.kr/?p=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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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13:19:38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korean]]></category>
		<category><![CDATA[localization]]></category>
		<category><![CDATA[suffusion]]></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테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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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제 블로그에서 사용중인 테마 Suffusion v3.0.9 를 한글화 하였습니다. Suffusion은 그 강력한 커스텀 기능과 깔끔한 테마로 상당히 인기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사용해보시면 그 진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젯을 비롯한 모든 창들의 너비, 폰트, 색상, CSS 등 모든것을 입맛에 맞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랭귀지 파일 안의 내용은 대부분 번역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테마 설정 화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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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 제 블로그에서 사용중인 테마 Suffusion v3.0.9 를 한글화 하였습니다. Suffusion은 그 강력한 커스텀 기능과 깔끔한 테마로 상당히 인기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사용해보시면 그 진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위젯을 비롯한 모든 창들의 너비, 폰트, 색상, CSS 등 모든것을 입맛에 맞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p>
<p>일단 랭귀지 파일 안의 내용은 대부분 번역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테마 설정 화면에서는 번역된 한글이 안나오는군요. poeditor 사용법이나 한글화에 익숙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적당히 수정해서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외부로 보여지는 문자열들은 (제가 놓친게 없다면) 전체 한글화 되어있습니다.</p>
<p>허접하지만, 혹시 필요하실 분이 계실까 싶어 올려봅니다.</p>
<p><img class="alignnone" title="Suffusion theme screenshot" src="http://wp-themes.com/wp-content/themes/suffusion/screenshot.png" alt="" width="300" height="207" /></p>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16" title="다운로드: 115 회">Suffusion v3.0.9 테마전체 (다운로드: 115 회)</a><br />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17" title="다운로드: 89 회">Suffusion v3.0.9 언어파일만(mo,po) (다운로드: 89 회)</a>
<p>테마 전체를 받으시면 일반적인 테마 설치법대로 설치하시면 되며 언어파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파일을 받으시면  압축을 풀어서 Suffusion 테마가 설치된 폴더 아래의 <strong>translation </strong>폴더 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p>
<p>마지막으로, 테마의 한글이 활성화 되려면 물론 워드프레스 셋팅 또한 한글로 되어있어야 한다는것, 다들 아시죠?</p>
<p>(한글화 관련 지적이나 문의 모두 환영합니다.)</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8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1.7</a></li>
<li><a href='http://justin.kr/?p=599'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a></li>
<li><a href='http://justin.kr/?p=862'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추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10개 그 두번째..'>추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10개 그 두번째..</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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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루의 반을 붙어있는 곳, 붙어있을 곳..</title>
		<link>http://justin.kr/?p=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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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06:48:49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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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곳은 바로 책상. 요즘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집만 왔다갔다하는 매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며 다른 싱글들 처럼 살짝 외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저 무덤덤하다. 싱글라이프 만끽 이제벌써 2년차, 이게 슬슬 &#8216;혼자&#8217; 라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일까? 아니면 뭔가 바쁘게 해나가며 느껴지는 충실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누군가 곁에 없는 나의 모습을 상상도 못하던 때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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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border: 0pt none;"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220029.jpg" border="0" alt="" width="570" height="329" /></p>
<p>그곳은 바로 책상.</p>
<p>요즘은 학교와 학원 그리고 집만 왔다갔다하는 매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며 다른 싱글들 처럼 살짝 외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저 무덤덤하다. 싱글라이프 만끽 이제벌써 2년차, 이게 슬슬 &#8216;혼자&#8217; 라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것일까?</p>
<p>아니면 뭔가 바쁘게 해나가며 느껴지는 충실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p>
<p>언젠가는 누군가 곁에 없는 나의 모습을 상상도 못하던 때가 있었다. 나의 모든 마음이 나의 가슴이 아닌 타인의 가슴을 빌어 태어나고, 혼자있을땐 그저 혼이 빠져버린 껍데기 마냥 허송세월을 보내던 때가 있었다. 그 어느때보다 충실했지만 가슴은 그에 비례해 공허했던것 같다. 그 당시엔 &#8216;누구의 남친&#8217;, &#8216;애인&#8217; 은 있었지만 중요한 나 자신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p>
<p>2년전 여자친구와 헤어진뒤 약간은 홧김에 해외연수도 다녀와보고, 이것저것 새로운 경험에 접해보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는 사이 나도 참 많이 변한것 같다. 바라보는 세상이 넓어지고, 하고싶은 일이 생겼기에 목숨걸고 공부해보고 싶어졌고,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생긴 만큼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어졌다.</p>
<p>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성공이나 행복을 누군가에게 맡기려는 의타적인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 쟁취하겠다는 의지가 생긴 것이랄까? 1-2년전의 모습과 여러면에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약간은 이상한, 하지만 기분좋은 감각에 사로잡힌다.</p>
<p>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누군가 여친, 혹은 남친이 없어서 외롭다고 투정거리는 모습을 보고는 나는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봤다.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 그것은 나 스스로에게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이상향이 높아진 만큼,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누군가를 사랑할 여유가 생기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하다.</p>
<p>하지만 외롭지는 않다. 오히려 누군가가 곁에 있을 때보다 더욱 행복을 느낀다. 꿈을 쫓으며 바라볼곳이 생겼다. 단조로울지언정 하루하루가 알맹이로 가득하다. 내일에 대한 기대감에 잠을 못이룬다.</p>
<p>당분간 사람의 살냄새보다는 나의 책상 위의 책냄새에 뭍혀 이렇게 지내는것도 제법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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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호스팅 계정의 모든 파일과 DB를 백업하고 압축까지 한번에</title>
		<link>http://justin.kr/?p=675</link>
		<comments>http://justin.kr/?p=6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Dec 2009 18:51:31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backup]]></category>
		<category><![CDATA[bzip2]]></category>
		<category><![CDATA[mysql]]></category>
		<category><![CDATA[mysqldump]]></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백업]]></category>
		<category><![CDATA[자동백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stin.kr/?p=675</guid>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를 이용하면서 이런저런 많은 백업용 플러그인을 사용해보았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더군요. 어떤건 스케쥴링 작업이 중구난방으로 되다 안되다 알 수가 없고, 어떤건 뭔가 불안해서 이게 제대로 되는건지 갸웃? 아님 백업하다 블로그 날려먹는게 아닌지 걱정이 될정도로 믿음이 안가고.. 그래서 차라리, 그냥 수동으로 작업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뒤로는 확실히 마음이 편하군요. 그런데, 수동으로 일일히 하다보니 이게 또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워드프레스를 이용하면서 이런저런 많은 백업용 플러그인을 사용해보았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더군요. 어떤건 스케쥴링 작업이 중구난방으로 되다 안되다 알 수가 없고, 어떤건 뭔가 불안해서 이게 제대로 되는건지 갸웃? 아님 백업하다 블로그 날려먹는게 아닌지 걱정이 될정도로 믿음이 안가고.. 그래서 차라리, 그냥 수동으로 작업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뒤로는 확실히 마음이 편하군요.</p>
<p style="text-align: left;">그런데, 수동으로 일일히 하다보니 이게 또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해서 네이버 검색, 그리고 예전에 잠깐 리눅스 가지고 놀던 기억을 되살려 약간의 요령을 피워보았습니다.</p>
<blockquote style="text-align: left;"><p>#!/usr/bin/sh<br />
 TODAY=`date &#8216;+%Y%m%d&#8217;`<br />
 tar cvfj $TODAY.files.tar.bz2 *<br />
 mysqldump &#8211;character-sets=utf-8 -u<strong>[DB아이디]</strong> -p<strong>[DB비밀번호]</strong> <strong>[DB명]</strong> | bzip2 -c &gt; $TODAY.sql.bz2</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위의 멜랑꼴랑한 문자열들은 예전에 도스시절 많이 사용하던 xxx.bat 파일과 같은 자동실행(배치)파일로, 리눅스 환경에서 작동되는 실행파일의 내용입니다. 제가 뭐, 전문적으로 공부한것도 아니고 곁다리로 조금씩 아는걸 활용했기에 대단한 기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실행파일이 존재하는 폴더의 <strong>모든 파일/폴더를 현재날짜를 달아 묶음 압축</strong>해주고 <strong>DB또한 비슷하게 백업한 뒤 압축</strong>해주는 거죠. 파워유져들은 뭔가 대단하고 편리한 기능들, 심지어 예약기능까지 넣지만, 제겐 다 필요없습니다. 단지 백업 압축만 해주면 만사 오케이!</p>
<p style="text-align: left;">사용법은 위의 내용 전체를 드래그&amp;복사하신 후 메모장 등에 붙여넣으신 후,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자신의 환경에 맞게 수정</span>하시고 난 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ackup 등의 이름으로 저장</span>합니다. 그 후에 FTP등으로 업로드 하시고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권한을 700으로 조정</span>해줍니다. 이걸로 해당 파일이 실행 가능한 파일임을 알려줌과 동시에 파일소유자만이 실행 및 열람할 수 있게되죠.  그 뒤엔 PuTTY등으로 접속하신 뒤 해당 폴더에서 <strong>./backup [엔터]</strong> 해주시면 끝-</p>
<p style="text-align: left;">다소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프롬프트가 뜨고 나면 같은 폴더에, <strong></strong></p>
<blockquote><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날짜(20091222).files.tar.bz2</span> =&gt; 전체 파일 압축<br />
 날짜(20091222).sql.bz2 =&gt; 데이타베이스 백업/압축</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두개의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 파일과 데이타베이스의 백업/압축된 파일이죠. 나머지는 하드로 받아 정리하신 뒤 지워주시면 됩니다. (웹호스팅 계정에 그대로 남아있으면 그저 공간낭비일뿐..)</p>
<p style="text-align: left;">ps1. 혹시 몰라서 실행파일을 압축해서 올려둡니다. 아이디는 <strong>abcde</strong> 비밀번호는 <strong>12345</strong>, 그리고 DB명은 <strong>fghij </strong>라 가정해서 만들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자신의 환경에 맞게 수정, 권한 변경해서 사용해주세요.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15" title="다운로드: 72 회">backup.zip (다운로드: 72 회)</a></p>
<p style="text-align: left;">ps2. 파일은 가져가셔서 마음대로 쓰시고 직접 만들었다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대단한것도 아니니..ㅋㅋ) 하지만 혹시나(설마?) 글까지 스크랩해가실때에는 출처를 명확히 해주시고 댓글하나 남겨주세요..=)</p>
<p style="text-align: left;">ps3. 전제 파일 백업을 원하시면, 실행 파일을 웹페이지 폴더의 한단계 상위 즉, 사용자 폴더 루트(Home)에 두고 실행하시면 됩니다.</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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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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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tivate for Five Days PLUS a Free Holiday Gi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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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Dec 2009 04:07:31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이브온라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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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에 메일함을 열어봤더니 와있던 이브온라인의 메일. 학기동안에 클릭커생활로 열심히 키우던 알트들이 몇개 있었지만 결국 계정비를 감당하지 못해 잠들어버렸었지만, 이걸로 한넘은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단 5일간의 생존이지만..ㅋㅋ) 5일 무료 리액티브, 그리고 공짜 탐험특화쉽 Zephyr!! 그런데 왜 사망하신 다른 계정들은 안되고 이거 하나만 되는걸까?ㅠㅠ 아래의 이미지들은 이브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링크해온 Zephyr의 스크린샷들.. 이번에 도미니온 패치를 하면서 [...]

<hr>
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552'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Character Sheet :: Jayhawker Lee'>Character Sheet :: Jayhawker Lee</a></li>
</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아침에 메일함을 열어봤더니 와있던 이브온라인의 메일. 학기동안에 클릭커생활로 열심히 키우던 알트들이 몇개 있었지만 결국 계정비를 감당하지 못해 잠들어버렸었지만, 이걸로 한넘은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단 5일간의 생존이지만..ㅋㅋ)</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 title="Aviary links-mail-eveonline-com Picturex600"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Aviary-links-mail-eveonline-com-Picturex600.png" alt="Aviary links-mail-eveonline-com Picturex600" width="542" height="894" /></p>
<p>5일 무료 리액티브, 그리고 공짜 탐험특화쉽 Zephyr!!<br />
 그런데 왜 사망하신 다른 계정들은 안되고 이거 하나만 되는걸까?ㅠㅠ</p>
<p>아래의 이미지들은 이브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링크해온 Zephyr의 스크린샷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Exploration Ship Zephyr" src="http://ccp.vo.llnwd.net/o2/community/devblog/2009/ExplorationShip_01_t.jpg" alt="" width="550" height="367"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Exploration Ship Zephyr 2" src="http://ccp.vo.llnwd.net/o2/community/devblog/2009/ExplorationShip_02_t.jpg" alt="" width="550" height="367"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에 도미니온 패치를 하면서 CCP에서는 &#8216;탐험&#8217;이라는 컨텐츠를 활성화 하려는것 같다. 탐험용 쉽을 공짜로 제공하는가 하면 아직 해본적은 없지만 튜토리얼에 탐험 관련 뉴비미션이 추가되었다던가?</p>
<p style="text-align: left;">탐험이라.. 내게도 탐험쉽이 하나 생겼겠다, 한번 시도해볼까?</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552'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Character Sheet :: Jayhawker Lee'>Character Sheet :: Jayhawker Lee</a></li>
</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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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 학원 등록했습니다~</title>
		<link>http://justin.kr/?p=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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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14:49:12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왓썹? 저슷힌!]]></category>
		<category><![CDATA[시사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일본어]]></category>
		<category><![CDATA[칸지]]></category>
		<category><![CDATA[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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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슷힌의 최근 근황. 하나는 종강하고 서울에 올라왔다는것. 그리고 계절학기 때문에 매일같이 대학로에서 홍대로 출근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로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학원은 여러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시사일본어 학원으로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저 전화번호는 5년전꺼입니다~ 장난전화하셔도 소용 없어요~ㅋㅋ) 사실 대학로에 있다는 가나일본어학원으로 가려고 생각햇었는데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홈페이지가 없더군요. 인터넷주소는 돌아다니는데 연결은 안되는거 보니 아무래도 망했나봅니다&#8230;끌끌끌&#8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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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슷힌의 최근 근황. 하나는 종강하고 서울에 올라왔다는것. 그리고 계절학기 때문에 매일같이 대학로에서 홍대로 출근하고 있다는것.</p>
<p>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로 일본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2" title="PC160006"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6.JPG" alt="PC160006" width="500" height="376" />학원은 여러군데 돌아다녀본 결과 시사일본어 학원으로 선택했습니다.<br />
(참고로, 저 전화번호는 5년전꺼입니다~ 장난전화하셔도 소용 없어요~ㅋㅋ)</p>
<p>사실 대학로에 있다는 가나일본어학원으로 가려고 생각햇었는데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홈페이지가 없더군요. 인터넷주소는 돌아다니는데 연결은 안되는거 보니 아무래도 망했나봅니다&#8230;끌끌끌&#8230;</p>
<p>학원에서 대충 일본어 교재들을 살펴봤는데 문법이나 표현들은 당장 제게 필요한게 아니더군요. 그전에 한자실력과 회화/문법 실력들의 격차가 너무 커서 정말 곤란했습니다. 뭔가 할려고 해도 제게 맞는 레벨의 과정은 쉽게 찾을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칸지공부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은 저슷힌입니다.</p>
<p>어제부터 돌아다니면서 충분히 정보를 모아보았으니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등록하고, 등록비도(ㅠㅠ) 내고.. 당장 오늘부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월-금 5일 수업에 7시부터 8시까지 매일 한시간씩. 수업을 직접 들어보니 제 레벨에 딱 필요한 수준이더군요. 아는단어 30%에 모르는거 30%. 애매한것 40%정도 공부하니 한자실력을 보다 탄탄하게 다듬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사실 학원에서 뭘 가르치냐 보다는 내가 얼마나 하느냐.. 겠지만..)</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4" title="PC160001"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1.JPG" alt="PC160001" width="500" height="376"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책입니다. 머리아픈 외계어들이 장장 1000개나 실려있죠.<br />
 등록비와 별개로 10,000원 더 지불했습니다. (아&#8230; 내 밥값&#8230;ㅠ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7" title="PC160002a"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2a1.JPG" alt="PC160002a" width="500" height="376"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8" title="PC160003a"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3a.JPG" alt="PC160003a" width="500" height="376"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책도 책이지만, 따로 나눠주는 종이 쪽지가 있는데 그걸로 반복적인 읽기 쓰기를 연습한다는게 더 맘에 드는군요. 열심히만 따라간다면 최소한 손해보는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p>
<p>이렇게 또다시 일을 더 벌리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간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게 내게 꼭 필요한 만큼 설렁설렁하게 넘어가지는 않을것입니다.</p>
<p>예전에도 한번 이야기했었지만, 저 일본어에 이한목숨 걸었습니다!ㅋㅋ</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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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올라와서 진가를 발휘하는 넷북+와이브로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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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13:07:24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지름신강림]]></category>
		<category><![CDATA[lm-700wu]]></category>
		<category><![CDATA[speed]]></category>
		<category><![CDATA[x130]]></category>
		<category><![CDATA[공짜넷북]]></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category><![CDATA[사용기]]></category>
		<category><![CDATA[속도]]></category>
		<category><![CDATA[와이브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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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넷북+와이브로 결합상품을 보고는 한번에 필이 딱 꽃혀서 바로 질러버린 저슷힌입니다. 넷북이 느리다, 와이브로가 느리다, 2년간의 노예계약 등등 여러가지 말은 많지만 나름 이것저것 고려한뒤, 결국&#8230; 이것은 내게 딱 필요한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그 결심은, 인터넷의 넷북+와이브로 계약서에 공란을 하나하나 채우고 있는 저슷힌을 만들었습니다. 또하나의 노예 탄생이죠ㅎㅎ 제 넷북인 LG-X130의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넷북+와이브로 결합상품을 보고는 한번에 필이 딱 꽃혀서 바로 질러버린 저슷힌입니다. 넷북이 느리다, 와이브로가 느리다, 2년간의 노예계약 등등 여러가지 말은 많지만 나름 이것저것 고려한뒤, 결국&#8230; 이것은 내게 딱 필요한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그 결심은, 인터넷의 넷북+와이브로 계약서에 공란을 하나하나 채우고 있는 저슷힌을 만들었습니다. 또하나의 노예 탄생이죠ㅎㅎ</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7" title="PC160002a"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2a.JPG" alt="PC160002a" width="500" height="376" />제 넷북인 LG-X130의 모습입니다~ 아담하죠? 이뻐 죽겠습니다~^^</p>
<p>그리하야 계약하게 된 SKT의 와이브로 무제한 24개월 + LG X130(쿠키블랙)&#8230; 주말에 계약했는데 담주 월요일날 총알같이 날아온것은 좋지만 문제는&#8230; 당시 제가 있던 곳이 조치원이었던지라 실제로 와이브로를 테스트해볼 수는 없었다는 겁니다!!ㅠㅠ</p>
<p>처음부터 엄청 느릴꺼라고 내심 단정짓고 있었기에 역시 느린 넷북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받아놓은 영화나 드라마들이 핑핑 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흐믓하게 미소짓긴 했었죠ㅋㅋ 떨어지는 넷북의 성능을 CPU에서 뭔가 어떻게 처리를 해서 뽀록으로 고화질 동영상이 돌아가게끔 한다. 라고 어딘가 블로그에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8230; 자세한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던 동영상 감상하는데에는 크게 무리 없는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동영상을 돌리기 위한 플래이어의 로딩이 버벅거리는군요. 일단 실행되면 그뒤엔 No Problem!)</p>
<p>베터리 풀 충전 상태에서 실제 사용가능 시간이 생각보다 낮기는 했지만 (아마도 광고등에서 때리는 6-7시간의 사용시간은 최소밝기에서 아무것도 안할때의 시간일듯, 훗.. 예상하고 있었어!) 대충 인터넷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4-5시간은 사용 가능한것 같습니다. 3년전에 사서 지금까지 별탈없이 동거해온 삼성 센스R70은, 베터리가 노환이 들어 최소사용모드에서 1시간 왔다갔다 꼴까닥! 하는것에 비해 이건 뭐&#8230; +ㅁ+ 그저 만세입니다!!</p>
<p>그리하야 와이브로를 사용하지 못하는 절름발이 넷북신세로 2주간 충남 조치원에서 지내고, 얼마전에 겨우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올라오는 기차안에서 이제쯤 될까, 저제쯤 될까? 하며 경기도 채 접어들지도 못했는데 와이브로 단말기를 꽃았다 뺏다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와이브로 신호 한칸이 달랑달랑 거리며 떳을때의 그 환희는 정말!!!ㅠㅠ 눈물이 주륵주륵&#8230;</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8" title="PC160004"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4.JPG" alt="PC160004" width="500" height="376" />나와 세상을 연결시켜주는 와이브로 단말기 LG LM-700WU</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9" title="PC160008"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PC160008.JPG" alt="PC160008" width="500" height="376" />키보드가 너무 작을까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br />
 따로 익숙해질 필요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쓰고있죠~</p>
<p>어쨋던 이젠 버스안에서도, 누군가 당나귀 돌리는지 사람 지치게 하는 커피숍 안에서도, 마음껏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버스안에서 이동하면서 빈번히 끊기긴 했지만 이정도는 예상했던 바. 주로 어디엔가 앉아서 정지된 상태에서 사용할터이니 크게 문제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12월달 한정 프로모션이라는 SKT의 무제한 요금제에 혹해서 질러버리긴 했는데, 다들 더 쓸만하다고 하는 KT는 좀더 나은 품질을 보여줄지 궁금하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1" title="speedtest"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speedtest.jpg" alt="speedtest" width="500" height="499"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인터넷품질측정 서비스 결과</p>
<p>같이 지급받은 단말기는 LG 이노텍의 LM-700WU인데, 테스트 결과 T LOGIN CM의 와이브로 신호가 정확히 4칸이 뜨는 제 방에서, 다운로드 3.86Mbps에 업로드 1.62Mbps의 수치를 보여주는군요.. 본 단말기의 제원인 10Mbps/4Mbps에 비해선 한참 낮은 수치이긴 하나, 인터넷 사용에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참고로 측정할때 SKT 와이브로는 선택사항에 없기에 그냥 유선아무개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측정결과하고는 관계없을꺼라 생각함..)</p>
<p>요즘 무료넷북이다 뭐다 해서 노트북하나 장만하는게 구멍가게 껌사듯 생각하게 된것같은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정말, 찐짜로!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 끊임없이 해보라는 것입니다. 노예계약 2년 기본.. 도 그렇지만 넷북은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그런 노트북을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느리고, 답답하고, 화면도 작아서 인터넷 이용할때도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죠. 물론 게임은 포기하셔야 합니다.</p>
<p>하지만, 충분히 고려하신 뒤에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싶으시면 공짜넷북도 괜찮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초기부담금이 없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이점도 정말 대단한거죠. 저는 넷북을 들고다니면서 블로깅이나 웹서핑, 혹은 간단한 문서작성을 주로 사용하기에 정말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도 넷북을 이용해서 쓰고있죠^^</p>
<p>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span style="color: #ff0000;">단지 한번 계약하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깁니다.</span> 충분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세요~ 요즘 넷북 들고다니는 사람이 많아졌으니 친구들 중 누군가 가지고있으면 직접 사용해보시는것도 결정에 도움이 되겠군요~</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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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에 간단한 Favicon을 달아봅시다~</title>
		<link>http://justin.kr/?p=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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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09:50:19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favicon]]></category>
		<category><![CDATA[아이콘]]></category>
		<category><![CDATA[주소창]]></category>
		<category><![CDATA[파비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ustin.kr/?p=632</guid>
		<description><![CDATA[혹시 저의 블로그를 유심히 살펴보신 분이 계시다면 눈치채셨을지 모르지만, 이번에 제 블로그에 파비콘을 달아봤습니다~ 파비콘이란 브라우저 주소창 왼쪽에 조그맣게 표시되는 아이콘으로, 적용 후에 제 블로그들에 들어갈땐 주소창이 이렇게 보여집니다~ 파비콘의 적용 법은 일단 FTP로 계정에 아이콘을 올리신 다음, 웹페이지의 Header 부분에, &#60;link rel=&#8221;shortcut icon&#8221; href=&#8221;파비콘의 주소&#8221; type=&#8221;image/x-icon&#8221; /&#62; 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쉽죠?^^ 혹시 직접 파비콘을 [...]

<hr>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3" title="my-favicons"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my-favicons.png" alt="my-favicons" width="180" height="149" /></p>
<p>혹시 저의 블로그를 유심히 살펴보신 분이 계시다면 눈치채셨을지 모르지만, <br />
 이번에 제 블로그에 파비콘을 달아봤습니다~</p>
<p>파비콘이란 브라우저 주소창 왼쪽에 조그맣게 표시되는 아이콘으로, <br />
 적용 후에 제 블로그들에 들어갈땐 주소창이 이렇게 보여집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 title="favicon_myexamples"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favicon_myexamples.jpg" alt="favicon_myexamples" width="516" height="189" /></p>
<p>파비콘의 적용 법은 일단 FTP로 계정에 아이콘을 올리신 다음,<br />
 웹페이지의 Header 부분에,</p>
<blockquote><p>&lt;link rel=&#8221;shortcut icon&#8221; href=&#8221;파비콘의 주소&#8221; type=&#8221;image/x-icon&#8221; /&gt;</p>
</blockquote>
<p>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쉽죠?^^</p>
<p>혹시 직접 파비콘을 만들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 제가 만든 (아주 간단한) 파비콘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p>
<p>사용하실땐 저에게 살짝 귀뜸만 해주세요~^^</p>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8" title="다운로드: 65 회">저슷힌의 모든 파비콘 모음.zip (다운로드: 65 회)</a>
<p><br class="spacer_" /></p>
<p>파비콘을 달때 어렵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뭐든 물어보세요~ <br />
 아는 한도내에서 성의껏 답해드릴께요~</p>
<p>그럼, 모두 블로그에 이쁜 파비콘 다세요~~^^</p>
<p><br class="spacer_" /></p>


<hr><p>관련된 글이 없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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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Press 기본테마 Kakumei(혁명?) 1.0버전의 한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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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11:56:50 +0000</pubDate>
		<dc:creator>저슷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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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개인적으로 비비프레스로 포럼을 만들면서 보니 아직 한글화 되어나온걸 못찾겠더군요. 아님 단순히 제가 못찾았을 뿐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던 힘들게 만든것 혼자쓰기 아까워서 이렇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한글로 된 글들 사이에 눈에 밟히는 영어가 어쩌면 그렇게 보기 싫던지, 조금씩 바꿔가던게 왠만한건 다 바뀐것 같습니다. 제가 다만 전문 번역인이나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중간중간 오역이나 어색한 표현들이 보이고, 심하면 오류가 발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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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개인적으로 비비프레스로 포럼을 만들면서 보니 아직 한글화 되어나온걸 못찾겠더군요. 아님 단순히 제가 못찾았을 뿐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던 힘들게 만든것 혼자쓰기 아까워서 이렇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p>
<p>한글로 된 글들 사이에 눈에 밟히는 영어가 어쩌면 그렇게 보기 싫던지, 조금씩 바꿔가던게 왠만한건 다 바뀐것 같습니다. 제가 다만 전문 번역인이나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중간중간 오역이나 어색한 표현들이 보이고, 심하면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제가 발견하지 못했거나 오류가 걱정되서 건드리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p>
<p>설치는 &#8220;(bbPress설치폴더)/my-templates/&#8221; 에 압축 풀어서 나온 폴더들을 복사해주시면 됩니다.</p>
<p><br class="spacer_" /></p>
<div id="attachment_60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2px"><img class="size-full wp-image-600" title="bbPress_KOR_justin" src="http://justin.kr/kr/wp-content/uploads/2009/12/bbPress_KOR_justin.jpg" alt="테마(블루버전) 적용 후 포럼의 모습" width="502" height="311" /><p class="wp-caption-text">테마(블루버전) 적용 후 포럼의 모습</p></div>
<p><br class="spacer_" /></p>
<p>테마 다운로드: <a class="downloadlink" href="http://justin.kr/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7" title="다운로드: 145 회">bbPress 테마한글화 by 저슷힌(20091213) (다운로드: 145 회)</a></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color: #ff0000;">(주의)</span> 테마만 한글화한 것이며, 전체 한글화가 아닙니다.<br />
 ps. 오역 및 오류를 발견하실 경우 제게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조치하겠습니다.</p>


<hr><p>관련된 글:<ol><li><a href='http://justin.kr/?p=694' rel='bookmark' title='Permanent Link: 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워드프레스 테마 한글화 Suffusion v3.0.9</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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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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