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굴러다니던 오래된 스마트폰으로 웹서버를 만들다

  그전에 있던 블로그는 이래저래 애정도 식고 블로그 운영에 대한 열의도 생기지 않아 방치하다가 이사하면서 서버가 망가짐과 동시에 접었다. 1년정도 Plex 미디어서버만 놋북에서 돌리다가 오랫만에 가지고 놀아볼까하고 A5004NS 공유기에 외장하드 달아 웹서버를 구성해봤는데, 이건 뭐.. 거의 사용이 불가능할정도로 불안불안하다. 그래서 창고에 베터리 앵꼬난채로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갤럭시S6를 가지고나와 다시 웹서버를 만들어보았다. 더 보기…

글쓴이 ju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