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이사온지 이제 세달쯤? 이제 슬슬 익숙해지고 있다. 집근처의 수영장도 등록해서 다니고 쇼핑은 홈플러스ㅋ 딱 그것뿐이지만ㅎ

다만 크리스마스 이븟날인데 만날 사람이 없네ㅎ 그래서 이번엔 집 근처의 삼척 가람 영화관을 이용해보기로 결심했다. 원래는 스타워즈를 보고싶엇으나..

아침에 딱 한번 상영한다니.. ㄷㄷ;;

그래서 강철비랑 신과함께를 릴레이 감상하기로 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한편에 딱 5000원. 두편해서 마넌. 이 얼마나 아름다운 금액인가?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이브에 혼자 커플들 사이에 끼어 영화 릴레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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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합니다.

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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