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새학기가 시작하기 때문에 (는 핑계고) 보는순간 제대로 꽃혀버린 카카오프렌즈 스프링 노트.

이런식의 얇은 노트로 총 8가지 종류가 있다. 그리고 각 종류별로 두권씩 총 18권 구입ㅋㅋㅋㅋㅋㅋ 반이나 쓸 수 있을까?ㅋㅋ

요즘 카카오프렌즈 녀석들이 귀여워 미치겠는데 그중에도 특히 나의 하트를 사로잡은건,

라이언!!!ㅋㅋㅋㅋ 노트도 라이언 마우스도 라이언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도 라이언ㅋㅋㅋ 거기에 요놈 이미지를 프린트해서 책갈피도 하나 맹글어 활용중이다ㅋㅋㅋㅋㅋ

다 좋은데 이름은 모르지만 강아지는 얼굴이 울상을 짓고 있어서 맘에 안든다. 사진에 안나오게씀 귀만 나오게 찍음ㅋㅋㅋ

노트 자체의 퀄리티는 그냥그냥… 뭐, 평범한 노트다. 특별할것 없고, 표지 이외엔 아무런 디자인이 없다. 가격도 권당 700원꼴?

뭐, 요론 느낌.

노트를 구입했으니 이제 공부를 해야하는데… 요즘 퇴근하고나면 철푸덕 쓰러져버리는게 일상. 방통대 학기 시작되면 제대로 다닐 수 있을런지 걱정부터 앞선다ㅠ

라이언! 내게 힘을!!! (아 나 뭐하는거지)

카테고리: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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