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이 블로그를 오픈하며 생각했던 것은 제 일기장 같은 그런 느낌의 개인 블로그였습니다. 그래서 대충대충 필요한 자료의 링크만 따서 올려놓은 포스팅도 있는가 하면 자료백업이나 혼자 떠드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두이노를 이용한 DIY를 몇가지 포스팅했고, 오늘은 3D프린터도 구입하며 생각이 약간 달라졌네요. 앞으로는 제 취미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고, 다른 분들에게 약간의 정보나마 더 드릴 수 있는  유익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을 [저스틴의 D.I.Y. 공방]으로 변경하였고, 앞으로는 기존의 일기 쓰던 느낌의 문체를 벗어나 반존대/존대를 사용하는 문체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전까지 ‘에이 누가 오겠어?’ 하는 생각으로 혼자 남기는 일기였다면, 이젠 누군가 읽어주는것을 전제로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그러나 굳이 기존의 글을 수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다 바꾸기는 너무 힘들어요ㅠㅠ)

주제는 주로 아두이노와 3D프린팅 그리고 DIY 입니다. 다만 저의 관심분야는 상당히 넓은 편이라 부 주제로서 가끔은 워드프레스/서버/코딩 등에 대해서 포스팅 할 수도 있겠군요^^

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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