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말로 3시간이나 걸렸군요!! 이렇게 간단한 출력물도 세시간이나 걸리는데, 앞으로 뽑을 것들 생각하니 살짝 두통이…-ㅁ-;;

처음 뽑아본 것 치고는 제법 형태가 갖추어진 물건이 나왔습니다. 싱기버스 댓글 보니 출력 중 무너져내린 사람들도 제법 있던것 같은데, 이정도면 훌륭하죠?

아.. 책상위에 삼각대 두고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찍는것.. 이거 보통 일이 아니군요ㅠ 나중에 3D프린터로 동영상 촬영용 거치대부터 어떻게 해줘야겠습니다…ㅍ_ㅍ

암튼, 결과물이 나왔기에 언능 히팅베드에서 떼어내 밝은 곳에서 살펴봤습니다ㅎㅎ 다락방 구석탱이에서 살짝 봤을때보다 상태가 좋지 않군요. 일단 노즐 온도를 너무 높였는지 수염이 많이 났고, 바닥의 글자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그래도 첫 출력 치고는 훌륭했다 여기며, 간단하게 마무리 해주고 끝~ 앞으로 차차 개선해 나가야 겠죠? 아직은 오버클론과 아주 친하지는 않습니다^^;

마무리 된 최종버전을 남기며..^^ – 첫 출력 성공!! (?)

카테고리: 3D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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