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타공판 점퍼케이블 랙 출력! 그리고 처음 해보는 자작 모델링~

이번엔 의미없는 테스트는 그만 하고 좀 더 쓸만한 걸 해보자는 생각에 싱기버스 콜렉션를 펼쳤습니다. 콜렉션은 예전에 둘러보며 맘에 들거나 만들어보고 싶은 것들을 모아놓은 제 보물상자죠^^ 고심 후 하나를 선택! 그리고 필라멘트 색상을 내 타공판 깔맞춤시키기 위해 블랙 필라멘트로 교체해줬습니다. (사실 뽑다보니 블루가 그닥 맘에 안들더군요..ㅎㅎ) 싱기버스에서 타공판 용 점퍼 랙을 더 보기…

글쓴이 Justin,
3D프린터

두번째 도전, Female body, Remix, style Voronoi version 4

첫번째 출력을 무사히(?) 끝내고 두번째는 조금 복잡한걸로 테스트 해보자 마음먹고 싱기버스를 뒤적겨렸습니다만, 마음에 드는게 없더군요ㅋ 그래서 얼마전 메인에 떠있는걸 보고 언능 콜렉션에 담아두었던 Female body, Remix, style Voronoi version 4 출력에 도전했습니다. 이건 뭐, 조금 복잡한게 아니라 전문가 수준의 출력이 될 것 같지만… 뭐, 테스튼데 뭘~ 하는 마음에 프린트 걸어주고 잤더랍니다 더 보기…

글쓴이 Justin,
3D프린터

첫번째 출력물 -All In One 테스트 샘플

드디어 출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말로 3시간이나 걸렸군요!! 이렇게 간단한 출력물도 세시간이나 걸리는데, 앞으로 뽑을 것들 생각하니 살짝 두통이…-ㅁ-;; 처음 뽑아본 것 치고는 제법 형태가 갖추어진 물건이 나왔습니다. 싱기버스 댓글 보니 출력 중 무너져내린 사람들도 제법 있던것 같은데, 이정도면 훌륭하죠? 아.. 책상위에 삼각대 두고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찍는것.. 이거 보통 일이 아니군요ㅠ 나중에 3D프린터로 더 보기…

글쓴이 Justin,
일상

저스틴의 블로그가 새로워집니다

제가 처음 이 블로그를 오픈하며 생각했던 것은 제 일기장 같은 그런 느낌의 개인 블로그였습니다. 그래서 대충대충 필요한 자료의 링크만 따서 올려놓은 포스팅도 있는가 하면 자료백업이나 혼자 떠드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두이노를 이용한 DIY를 몇가지 포스팅했고, 오늘은 3D프린터도 구입하며 생각이 약간 달라졌네요. 앞으로는 제 취미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고, 더 보기…

글쓴이 Justin,
3D프린터

3D프린터 ‘오버클론’ 구입

  드디어 오매불망하던 3D프린터를 손에 넣었습니다. 모 카페에서 3D프린터 DIY로 시작했다가 이제는 판매까지 시작한 ‘컴바인’ 님의 ‘오버클론’이라는 모델인데, 제품에 대한 악평은 거의 없고 좋은 평가들이 많더군요ㅎㅎ 처음 구입하려 했던건 CR-10S 였는데 마음이 바뀌기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2주전 오늘. 그리고 오늘 드디어 부천의 컴바인님 사무실을 찾아가 직접 수령해 왔습니다. 더 보기…

글쓴이 Ju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