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우노와 DHT22 센서를 이용한 온/습도계입니다. 올 여름 너무 더워서 늘 방안의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고자 대충 만들어서 걸어놓았죠^^ 이 아두이노와 브레드보드를 고정해놓은 것이 나름 케이스입니다ㅋ 우노와 브레드보드가 쏙 들어가서 단단하게 고정되니 꽤 편리합니다ㅎ

이리고 이번에 출력한 것은 이것들입니다ㅎ

왼쪽의 레드버전이 우노용 디자인. 우측 골드가 레오나르도용 디자인입니다. 모양이 약간 다르죠?ㅋㅋㅋ

출력해보니 맘에 쏙 들어 결국…

이렇게 증식했습니다ㅋㅋㅋ 제 개인적으로는 노란색과 초록색이 제일 이쁘네요^^

일단은 우노와 레오나르도부터 전부 케이스 씌워주고, 그담엔 메가와 나노/프로마이크로 차례입니다…어디 또 이쁜게 있을려나…?ㅋ

문제가 있다면… 부피가 너무 켜져서 보관하기가 힘들어지네요ㅠ


2개의 댓글

Clara Kim · 2018년 9월 9일 11:52 오후

이 예쁜 케이스갖고 뭘 만들까요?
좋은 아이디어.

떠오르면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

    Justin · 2018년 9월 10일 12:39 오전

    레오나르도는.. DIY 키보드랑 조이패드 만들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결국 방치중이네요ㅋㅋㅋㅋㅋ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놨나봐요 할일이 넘 많네요ㅋㅋㅋ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