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릴레이와 인체감지센서를 이용한 전등 컨트롤

얼마전 좁고 답답한 방에서 벗어나 작업용 공구와 컴퓨터들을 싸들고 다락방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예전엔 안쓰는 물건들이나 박스를 보관하던 공간이었는데, 지금은 멋진 작업공간으로 계속해서 변화해가는중입니다^^ (누군가는 공장을 만들고 있다고 표현하죠ㅋㅋ) 각종 소음을 만들어내던 모든 전자제품 들이 싹- 다락방으로 사라지니 밤에 조용해서 너무 좋네요^^ㅋ 예전에 쓰던 작은 방은 여전히 침실과 옷방으로 사용중이고, 작업할때만 더 보기…

글쓴이 Justin,
3D프린터

오버클론 Marlin v1.1.8 펌웨어 업데이트

주말이 되어 그간 벼르고 벼르던 오버클론 펌웨어 업데이트에 도전했습니다. 오버클론을 수령한 첫날 컴바인님이 이야기하길, 구버전의 경우 쓸데없는 기능이 없고 좀 더 결과물이 좋다고 했지만, 뭐랄까… 제 경우엔 손에 뭔가 들어오면 일단 뭐든 바꿔보고 싶어하는 성격인지라?ㅋㅋㅋ 암튼 그래서 도전해봤네요. 우선 마를린 사이트(http://marlinfw.org/meta/download/)에서 최신 버전인 Marlin 1.1.x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컴바인님에게 미리 요청해둔 더 보기…

글쓴이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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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 A8 – 오버클론에게 동생이 생기다

  3D프린터를 구입한지 2주차. 그간 쉴새없이 쭉쭉 출력중인 오버클론입니다ㅋ 노즐온도나 배드온도같은 세팅값을 바꿔가며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기도 하고 서랍장이나 툴박스를 뽑아보기도 하고, 남들 다 뽑는 캘리브레이션 배나 큐브까지ㅋㅋㅋ 정말 정신없는 2주간이었네요~ 헌데 오버클론 한대만 다루다 보니 계속해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프린터 특성상 한가지 출력하는데에도 작으면 한시간에서 길면 20시간이 넘어가는데..=ㅁ=;; 한대밖에 없으니 더 보기…

글쓴이 Justin,
3D프린터

타공판 점퍼케이블 랙 출력! 그리고 처음 해보는 자작 모델링~

이번엔 의미없는 테스트는 그만 하고 좀 더 쓸만한 걸 해보자는 생각에 싱기버스 콜렉션를 펼쳤습니다. 콜렉션은 예전에 둘러보며 맘에 들거나 만들어보고 싶은 것들을 모아놓은 제 보물상자죠^^ 고심 후 하나를 선택! 그리고 필라멘트 색상을 내 타공판 깔맞춤시키기 위해 블랙 필라멘트로 교체해줬습니다. (사실 뽑다보니 블루가 그닥 맘에 안들더군요..ㅎㅎ) 싱기버스에서 타공판 용 점퍼 랙을 더 보기…

글쓴이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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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전, Female body, Remix, style Voronoi version 4

첫번째 출력을 무사히(?) 끝내고 두번째는 조금 복잡한걸로 테스트 해보자 마음먹고 싱기버스를 뒤적겨렸습니다만, 마음에 드는게 없더군요ㅋ 그래서 얼마전 메인에 떠있는걸 보고 언능 콜렉션에 담아두었던 Female body, Remix, style Voronoi version 4 출력에 도전했습니다. 이건 뭐, 조금 복잡한게 아니라 전문가 수준의 출력이 될 것 같지만… 뭐, 테스튼데 뭘~ 하는 마음에 프린트 걸어주고 잤더랍니다 더 보기…

글쓴이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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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오버클론’ 구입

  드디어 오매불망하던 3D프린터를 손에 넣었습니다. 모 카페에서 3D프린터 DIY로 시작했다가 이제는 판매까지 시작한 ‘컴바인’ 님의 ‘오버클론’이라는 모델인데, 제품에 대한 악평은 거의 없고 좋은 평가들이 많더군요ㅎㅎ 처음 구입하려 했던건 CR-10S 였는데 마음이 바뀌기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2주전 오늘. 그리고 오늘 드디어 부천의 컴바인님 사무실을 찾아가 직접 수령해 왔습니다. 더 보기…

글쓴이 Justin,